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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잉드야의 블로그!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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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블로고스피어에서 찾아낸 블로거들의 이야기들을 모아서 보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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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at, 04 Jul 2009 09:56: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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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세기의 대결 AVGN Vs NC !! 그리고 여러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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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gozldgoqhk7/60056190313" target="_blank">세기의 대결 AVGN VS NC</a></b></td></tr><tr><td width="600" >한때 웹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었던 AVGN(Angry Video Gamer Nerd) 기억하시나요?<br>못만든 고전 비디오 게임을 비판(거의 비난이지만;) 하는 동영상 리뷰어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와 게임이 원작인 괴작 영화 리뷰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NC(Nostalgia Critic)가 한팥 붙었던 이야기를 발견했어요~<br>AVGN은 알고있었는데 NC는 이 포스트를 통해 처음 보네요 ㅎㅎ<br>여러개의 동영상이 있으니 시간을 내셔서 주욱~ 보시면 재밌으실걸요~<br>욕설이 들어가있으니까 싫어하시는분은 그냥 넘기세요~<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justplan/60071653313" target="_blank">놀라운 착시사진예술의 세계</a></b></td></tr><tr><td width="600" >지난 신혼여행때 제주도에서 '트릭아트 뮤지엄'이라는 곳을 방문했었던 기억을 떠오르게 만드는 포스트네요<br>온갖 착시 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 작품들이 잔뜩 모여있던 곳이었거든요<br>이곳이라면 재미있는 인물사진을 잔뜩 찍을 수 있겠다 싶어서 다소 가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들어가서 재미있게 놀았엇답니다.<br>그 때 저희가 찍었던 사진은 아주 잘 봐줘야 착시 사진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사진들이었지만 지금 소개해드리는 포스트에 나온 예술품들은 깜짝 놀라실지도 몰라요~<br>어디서 부터 실제고 어디서부터 가짜일까요~?<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egloos.com/1924128" target="_blank">헌법소원 취하하면, 내 남자가 아니다</a></b></td></tr><tr><td width="600" >뉴스인사이트를 통해 뉴스레터를 발행하고계시는 자그니님의 포스트입니다.<br>지난번 국방부의 불온 서적 선정에 대한 이야기가 한창일 때 헌법 소원을 냈다가 파문당하셨던 지영준 전 법무관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네요<br>제 와이프도 참 대단하지만 (저를 데리고 살아주잖아요 //ㅁ//) 지영준 전 법무관님의 부인분은 정말 멋진 분 이시죠?<br>좋은 소식 기다리며 응원하겠습니다.<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lelocle.tistory.com/157" target="_blank">가츠의 군대이야기, 진지공사 中편</a></b></td></tr><tr><td width="600" >전 군대에 있었던 시절이 너무 끔찍하고 싫어서 군대 얘기를 참 싫어하는 편인데 이렇게 군대 시절의 추억을 재미있게 풀어놓으시는 분들을 볼때면 난 뭐했나 싶기도 해요<br><br>전... 그저 잠 못자고 허리에 병 생기고 고생만 했던 기억과 말년에 하루 종일 잠만 잤던 기억 말고는 아무것도 없거든요...<br><br>가츠님의 군대 이야기 중에서 한편을 소개해드려요~ 군대 얘기 싫으면 안봐도 되는데 그렇게 싫어하는 저도 재밌네요<br><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yang456/140072700020" target="_blank">[혐오 주의] 유튜브 괴물? 슬라임? 외계생명체?</a></b></td></tr><tr><td width="600" ><span style="font-weight: bold;">[위는 스크린샷 이미지입니다 동영상은 원문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span><br><br>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소문나버린 이 생명체로 인해 우리나라 사람들을 비롯해 많은 네티즌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죠!<br>저도 이 동영상을 보고 세상에 뭐 이런게 다 있나 하고 놀랐답니다!!!<br>우..우와!!!!!! 징그러워 ;ㅁ;<br><br>덧. 이 요약기사를 작성하고 몇일 뒤인 오늘 이 생물체가 실지렁이 군집 으로 판명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네요.... 으워어어어어ㅓ어어 너무 싫어요 뭐든간에 ;ㅁ;<br></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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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ngdya</author>
<pubDate>Fri, 03 Jul 2009 16:3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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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날씨 참 덥죠? 시원하게 아이스크림 어때요? 저도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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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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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gurum.tistory.com/entry/%EC%86%90%ED%86%B1%EB%A7%8C%ED%95%9C-%EA%B0%9C%EA%B5%AC%EB%A6%AC-%EB%B3%B4%EC%85%A8%EB%82%98%EC%9A%94" target="_blank">손톱만한 개구리 보셨나요?</a></b></td></tr><tr><td width="600" >손톱만한 개구리라고 하기에 청개구리를 얘기하는 줄 알았어요!<br>생각해보니 아무리 청개구리라고 해도 손톱 보다는 컸던 것 같군요 ^^<br>어릴적엔 동네에서도 자주 볼 수 있어서 데리고 놀기도(?) 했었죠~ 헤헷<br><br>우리나라에서만 살고 있는 개구리 라고 하니 더욱 신기합니다~<br>아름다운 자연이 잘 보존될 수 있도록 환경에도 신경써야겠다~ 라는 생각 저만 드는거 아니죠?<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kr.blog.yahoo.com/eg_blog/3084" target="_blank">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호텔들(1)</a></b></td></tr><tr><td width="600" >제 와이프가 "기린!!!" 이라고 외치면서 보여준 블로그 포스트 입니다~<br>세계에는 정말 신기한 호텔이 많군요!!!!!!<br><br>언젠가~ 데려가주자~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나머지 다른 신기한 호텔들의 모습을 살펴봤습니다...<br>세계는 넓고 가고싶은데는 정말 많습니다~ 캬아~<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greatenergy/150051490808" target="_blank">케이온(K-ON) - 음악, 열정, 우정! 신나는 학교 밴드부!</a></b></td></tr><tr><td width="600" >수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방영중이었던 케이온이 12편을 끝으로 완결되었다고 합니다!<br>13부작이면서 12편이 완결이고 13편이 외전이라고 해서 수 많은 사람들이 반발 했다는 소식도 얼핏 들은 기억이 나요 (12화는 솔직히 너무 짧죠 ^^;)<br>완결되면 처음부터 몰아봐야지 라는 생각으로 아직 1편도 안봤습니다만~ 이제 슬슬 봐야겠는걸요?<br>우리나라에 정식으로 들어온 애니메이션이 아닌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웹하드에서 받아도 저 감옥 안가는거죠? ㅠ_ㅠ<br><a target="_blank" href="http://allpot.net/APData/APDataList.aspx?da_KindPID=&amp;da_KindID=&amp;da_Kind_DownID=&amp;SearchKind=title_KeyWord&amp;SearchText=%EC%BC%80%EC%9D%B4%EC%98%A8">올팟에서 다운</a>받고 PSP로 보렵니다~ (근데 올팟 저처럼 인코딩 귀찮아하는 사람한테 짱 좋은듯 ㅋㅋ)<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lovepoem.tistory.com/303" target="_blank">내가 사진찍을때 M모드를 고집하는 이유(?)</a></b></td></tr><tr><td width="600" >아무래도 DSLR 을 사용해보기 전부터 주 카메라는 필름카메라(MF, SLR)였기 때문에 저 역시 M 모드를 매우 좋아하지요~<br>물론 노출계가 내장되어있는 모델들만 사용했기 때문에 '음~ 이정도 광량이면 조리개 f22 에 1/60으로 찍으면 예쁘게 나오겠군' 정도의 경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뇌출계는 달려있답니다(킥킥)<br>확실히 DSLR을 사용할때 m 모드로 찍으면서 브라케팅 열심히 하다보면 어느새 실력이 늘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br><br>그나저나 요즘 카메라 안잡아본지 오래됐네요~<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lovemeet.tistory.com/193" target="_blank">트랜스포머2 더이상의 재미는 욕심입니다.</a></b></td></tr><tr><td width="600"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트랜스포머 2가 개봉하였습니다!!!!<br><br>한번 봤던 영화는 절대로 안보는 스타일인 저도 그 CG에 매료되어 두번인가 세번인가 영화관을 찾아가 보고 또 봤던 트랜스포머의 후속작!!<br><br>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Linkin Park 의 음악과 함께하는 트랜스포머2에 대한 온갖 평들이 난무하고 있지만 전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무조건 기대만 하고 있으렵니다~<br><br>최소한 얼마전 봤던 터미네이터 4 보다는 재미있을거라 생각하고(터미네이터4도 엄청 재밌게 봤답니다 ㅎㅎ)<br></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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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ngdya</author>
<pubDate>Wed, 24 Jun 2009 16:34: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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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제 블로그는 관리 안하면서 뉴스레터는 발행하네요 ㅎ
]]>
</title>
<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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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delacroix.egloos.com/4998148" target="_blank">래퍼들의 ㅄ같은 목걸이 10선</a></b></td></tr><tr><td width="600" >제목 보고 그냥 이니셜 좀 크게 박혀있는 목걸이를 상상했습니다만...
<br>포스트 내용 보니 ㅂㅅ 소리가 저절로 나오네요...

<br><br>저.. 저게 얼마라고??<br>아 XX 할말을 잃었습니다.</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egloos.com/1916579" target="_blank">'트랜스포머2' 시사회의 샤이아, 나는 괜찮게 봤다</a></b></td></tr><tr><td width="600" >오는 24일 개봉 예정인 트랜스포머 2 : 패자의 역습 시사회에서 많은 분들의 의견이 오고갔었습니다.<br>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에서의 시사회와 비교해가며 난잡하기 그지 없었던 시사회를 꼬집는 수 많은 글들을 읽으며 트랜스포머의 팬으로서 상당히 아쉬웠었는데요<br>꼭 그렇지만은 않았다 라는 자그니님의 포스트가 사뭇 진지하게 와닿네요<br>영화가 재미있다면 불매 운동은 소용 없었다 라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만<br>이왕이면 좋은 이미지를 갖은 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영화가 되는게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br>홍보사의 실수가 꽤나 컸던 그런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leeesann.tistory.com/entry/%EC%83%89%EC%83%81%EC%9D%B4-%EB%B3%80%ED%95%98%EB%8A%94-%EC%8B%A0%EB%B9%84%ED%95%9C-%EB%A7%88%EC%88%A0%EC%9E%A5%EB%AF%B8" target="_blank">색상이 변하는 신비한 마술장미</a></b></td></tr><tr><td width="600" >장미는 세상에서 제일 가는 커플 메이커라고 할 수있겠죠?<br>예쁜 장미꽃 한다발과 함께하는 프로포즈... 살짝 떠올려만 봐도 영화의 한 장면 마냥 쉽게 상상이 갈 만큼 프로포즈와 정말 잘 어울리는 꽃 이죠<br>가만히 놔둬도 아름다운 장미가 더 예뻐졌다는 소식을 담은 포스트를 소개합니다.<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oddlyenough.kr/entry/first-kunfu-football-team-debuted-in-china" target="_blank">소림 축구 본뜬 쿵후 축구팀 탄생</a></b></td></tr><tr><td width="600" >제목을 보시고 주성치의 영화 '소림 축구'를 떠올리셨다면 조금 아쉬워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br>실제로 축구 리그에 참가하는 축구팀은 아니지만 마치 그 영화처럼 멋진 모습을 볼 수 는 있을거라 생각됩니다.<br><br>왠지... 조만간 강호동이 MC를 맡고 있는 '스타킹'에 출연하지 않을까 생각되는걸요? ㅎㅎ<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magicinprogress.com/702" target="_blank">iPhone 3G Ass...</a></b></td></tr><tr><td width="600" >코멘트가 그닥 필요 없죠? ㅎㅎ<br><br><ul class="type01"><li> <dl><dt><a target="_blank" href="http://rd.naver.com/i:1000000252/c:7897?http://endic.naver.com/endic.nhn?docid=69290" onclick="return goOtherCR(this,'a=ene.tit&amp;r=2&amp;i=88000011_000000000000000000010eaa&amp;u='+urlencode(urlexpand(this.href)));">ass<sup>2</sup></a></dt><dd>1. 엉덩이, 궁둥이<br>2. 항문<br>3.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2eb.gif" align="absmiddle"> [a bit of <b>ass</b>로] (섹스 대상의) 여자(girl);여자의 성기;성교<br>4. 《경멸》 개자식<br>5. [보통 one’s <b>ass</b>로] 자기;몸</dd></dl> </li></ul><br></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ingdya</author>
<pubDate>Tue, 16 Jun 2009 13:51: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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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유부남 잉드입니다!! 잘 다녀왔습니다!!!
]]>
</title>
<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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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tongblog.net/3191" target="_blank">아이폰3GS 국내출시 기대하되..맘은 비웁시다^^</a></b></td></tr><tr><td width="600" >저는 밤 새워가며 WWDC 를 기다린것은 아니지만 이번 WWDC에서 우리나라에도 새로운 아이폰이 도입된다는 소식을 접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었덥니다ㅠ_ㅠ
<br>트위터에서 나름 신빙성 있는 루머(?)를 접한지라 그 기대는 더욱 더 컸었구요
<br>휴우... 결국 이번에도 아이폰 출시는 거의 무산된듯 하지만 기대를 저버리지는 않을랍니다.<br>
아이폰 ㅠ_ㅠ 제발 나와만다오~~~

<br><br>그나저나 이번 iPhone 3GS 꽤 매력적이던데요? <br>성능은 둘째치고 배터리가 보강된점이 특히!</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loved.pe.kr/entry/twitter-manual" target="_blank">트위터 사용법과 관련 서비스정리</a></b></td></tr><tr><td width="600" >요즘 제 주요 관심사중 하나인 트위터에 대한 포스트를 발견! 소개해드립니다.
<br>종종 좋은 소식을 몰래 훔쳐보는 lovedweb의 윤초딩님께서 작성해주신 포스트인데요
<br>아무래도 외국 서비스라 국내 유저들이 접하기 힘든 트위터에 대해 간략하지만 명확하게 모아주신 것 같아요
<br>최근 피겨의 여왕(?) 김연아 선수도 트위터를 시작해서 화제가 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br>(저도 팔로우했죠)
<br><br>트위터에서 만나시겠어요?
<br>트위터에서 ingdya 라는 ID를 쓰고 있습니다~ follow 해주세요~</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moneytree.tistory.com/443" target="_blank">내가 싫어하는 택시 운전수 유형 Worst 5</a></b></td></tr><tr><td width="600" >택시 자주 타시나요?
<br>전 택시 같은 사치 스러운(응?) 교통수단을 즐겨 이용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가끔 타게 되더라구요 (특히 짐 많을 때!! 지하철 타기 너무 싫죠~)
<br>쏠로울프님께서 택시 운전사 유형 Worst 5 를 소개해주시네요~

<br>그런데 저하고는 조금 다른데요?
<br>전... 위험하게 운전하는 택시 운전수가 제일 싫어요 ;ㅁ;</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jm7060/10048795719" target="_blank">하와이 할레아칼라에서의 일출</a></b></td></tr><tr><td width="600" >하와이 가보신 적 있으신가요?<br>전 며칠 전 신혼여행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행기라는  녀석을 타고 제주도에 처음 가봤는데요 (비행기가 어찌나 무섭던지 ;ㅁ;) 서울과는 너무 다른 공기와 밤 하늘에 잠깐 멍 하니 쳐다봤었던 것 같아요<br>그때 삼각대와 릴리즈 카메라까지 모두 가지고 있었는데도 왜 사진 한장 찍을 생각을 못했는지... 지금 이 포스트를 보고 나서야 깨닫게 되었네요<br>지금은 동남아에 많이 밀렸지만 많은 이들의 로망이라고도 할 수 있는 휴양지인 하와이의 밤 하늘을 실컷 구경할 수 있는 포스트를 소개합니다.<br><br>너무 행복해 보이는 가족이에요~ 행복하세요~<br></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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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ngdya</author>
<pubDate>Tue, 09 Jun 2009 18:0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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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 뉴스레터 발행합니다.
]]>
</title>
<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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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treewg/60065024009" target="_blank">노벨상? 이그노벨상!</a></b></td></tr><tr><td width="600" >이그노벨상 이라는 상을 알고 계신가요?<br>주말에 서프라이즈를 꼭 보시는 분이라면 기억나시겠지만 전 이 포스트를 통해 이런 상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br>딱다구리가 현기증을 일으키지 않는 이유, 코카콜라의 피임 효과 등등..<br>최고의 괴짜 연구가를 뽑는 이그노벨상에 대한 재미있는 포스트 입니다 ㅎㅎ<br><br><a target="_blank" href="http://blog.naver.com/divaist/130043568333">제이님의 블로그 포스트</a>도 같이 읽어보세요<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drchoi.or.kr/1176" target="_blank">김연아 선수 트위터를 시작하다.</a></b></td></tr><tr><td width="600" >김연아 선수가 트위터를 시작했다는 소문 들으셨나요?<br>저도 바로 follow 했습니다 'ㅡ')b (위 이미지는 인증샷)<br>앞으로도 왕성한 활동 기대하고 있습니다~_~<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1991bada/20065855215" target="_blank">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찻집"</a></b></td></tr><tr><td width="600" >이번주 토요일이면 제주도행 비행기에 몸을 싣습니다!<br>신혼여행을 꼭 제주도로 가려고 했었던 이유중에 하나인 김영갑 갤러리에 무인 찻집이 생겼습니다<br>이름도 갤러리와 똑같은 '두모악 찻집'<br>사진으로 미리 만나보니 가서 따뜻한 차 한잔 마시고 싶어집니다~<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marketholic.net/312" target="_blank">당신이 대한민국 입니다.</a></b></td></tr><tr><td width="600" >뉴스레터를 발행할때에 항상 가장 큰 이슈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는다고 스스로 약속했지만<br>이번만큼은 못지키겠습니다.<br><br>이런다고 돌아가신분이 다시 살아나실리 없지만...<br><br>현 정부는 수 많은 사람들의 아픔과 분노를 받아낼 준비를 해야할겁니다.<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rpgman.pe.kr/118" target="_blank">전국 각지의 분향소 위치</a></b></td></tr><tr><td width="600" >전국 각지에 故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추모하는 분향소가 생겼습니다.<br>가까운 곳으로 찾아가 꽃 한송이 올리고 오시는건 어떨까요<br></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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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ngdya</author>
<pubDate>Tue, 26 May 2009 18:25: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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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긴장된 근육을 풀고 느긋하게 쉬는 시간도 갖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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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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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kr.blog.yahoo.com/anicapsule/9101" target="_blank">음반 판매 신기록을 세우고 야인이 된 가수</a></b></td></tr><tr><td width="600" >일본 음반 판매량 1위를 달성한 노래를 부른 가수가 꼴랑 5만엔에 기타 하나 받고 끝이었다는 이야기... 믿을 수 있으세요?<br>전 이 포스트 읽기 전에 그 얘기를 듣고 '뭔 말도 안되는 소리여~' 라고 했었어요 ㅡ,.ㅡ<br>무려 400만장이 넘는 음반판매량을 달성한 노래가 엄청나게 염세적이고 우울한 노래라는 사실도 놀랍고.... 그 가수가 불러서 판매량 순위에 올라온 곡이 한 곡뿐이 아니라는 사실도 놀랍고...<br>심지어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도 놀랍네요 ㅎㅎㅎ (가사가 쩔어!!!!)<br>뮤직비디오 한번 보세요!<br>제목하야 <span style="font-weight: bold;">"헤엄쳐라 붕어빵군!"</span><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aarheid.tistory.com/entry/%EB%B6%80%EC%A1%B0%EA%B8%88-%EB%AA%A8%EB%A5%B4%EB%8A%94-%EC%99%B8%EA%B5%AD%EC%9D%B8-%EB%82%A8%ED%8E%B8" target="_blank">부조금 모르는 외국인 남편</a></b></td></tr><tr><td width="600" >(전 이해할 수 없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외국인과 결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br>(몇 해 전에 알고지내던 누님도 미국분과 결혼하셔서 미국으로 슝~ 하고 가버리고는 잘 살고 있다고 하던데...)<br>아마 그 분들은 일반적인 부부들이 겪는 결혼생활 보다 훨씬 더 힘들겠죠?<br>지내온 환경(나라)에 따른 문화적 차이가 엄청날것 같아요<br>특히 우리나라의 관습이 외국인의 관점에서는 말도 안되는 경우가 있나봐요<br>부조금에 따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br><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vibary.tistory.com/626" target="_blank">거북이 모양 마라도성당의 깜찍한 모습</a></b></td></tr><tr><td width="600" >다음주 토요일이면 떠나게 될 신혼여행 !!<br>아직 제주도를 한번도 못가봤기 때문이기도 하고 "신혼여행이라면 당연 제주도!!" 라고 외치고 다녔던지라 역시 제주도로 가기로 정했어요<br>그래서 그런지 제주도 관련 포스트를 자주 찾아보는 편인데 아마 저는 가보지 못할 마라도의 모습이 담겨져있는 포스트를 발견했습니다~<br>비바리님의 블로그에 오랜만에 방문해봤더니 이런 귀여운 성당이 ~ ㅎㅎ<br>언젠가 저도 마라도에 가보고 싶은데요?<br>대한민국 최남단!!!!!!<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oddlyenough.kr/entry/best-3-visual-illusions-of-2009-contest" target="_blank">올해의 착시현상으로 선정된 베스트 3</a></b></td></tr><tr><td width="600" >전 '착시 현상 대회' 라는게 있는줄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br>웹서핑을 하다가 착시현상 같은게 나오면 재밌어서 한번씩 다 해보는 편인데 여기 재밌는것들이 많이 모여있네요!<br>언제나 좋은 포스트를 마구 마구 생산해주시는 odlinuf 님의 포스트입니다!<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cansurvive.co.kr/97" target="_blank">앉아있는 시간이 당신을 죽음으로 몰아넣는다.</a></b></td></tr><tr><td width="600" >ㅠ_ㅠ 아무래도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두드리는 일을 하기도 하고 워낙 움직이는것을 싫어해서 이 글이 더욱 더 무섭게 다가오네요<br>에휴...<br>책상에 오래 앉아 일하지... 담배도 피우지.... 운동도 안하지....<br>새신랑 점수 빵점이네요 ㅠㅠ<br></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ingdya</author>
<pubDate>Wed, 20 May 2009 18:56: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저는 마라톤하면서 결혼하지 않을겁니다 미리 반사 -_-/
]]>
</title>
<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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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ichufs/30047166418" target="_blank">영화배우와 똑닮은 액션피규어들</a></b></td></tr><tr><td width="600" >마치 구체 관절 인형마냥 움직이기도 하고~ 또 가끔은 "이거 진짜 아냐?" 하고 의심할 정도로 리얼한 액션피규어!!<br>실제로 보신적 있으세요?<br>하나당 수십만원을 호가 한다는 액션피규어가 왜 그렇게 비싼지는 직접 본 사람은 알거에요<br>내가 좋아하는 영화배우를 액션 피규어로 소장 할 수 있는 세상이라니!<br>지갑만 두둑하다면 당장 가서 멋진 여배우를 'ㅡ⌒)r<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kojun0422/140044758934" target="_blank">[KOJUN님의 블로그 포스트중] 피규어 원형 제작중에...</a></b></td></tr><tr><td width="600" >진짜보다 더 진짜같은 피규어...<br>손으로 직접 만들어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br>물론 기계로 꽝~ 꽝 찍어내는 피규어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많은 피규어들이 이렇게 제작자분들의 혼과 정성을 통해 태어나게 된다고 해요<br>정말 멋진 피규어를 만드시는 KOJUN님을 소개해 드립니다<br>저만큼의 정성이라니.... 저라면 엄두도 못내겠는데요?<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kr.blog.yahoo.com/psppsp7421/44" target="_blank">런던 마라톤 대회 도중, '결혼식'을 치룬 '영국 커플' !!</a></b></td></tr><tr><td width="600" >마라톤 경기중 결혼을 한다 라는 사실에 한번 놀라고<br>결혼식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마라톤 경기를 완주 했다는 사실에 두번 놀라고<br>여자분은 마라톤에 처음 출전했다는 사실에 세번 놀라고 ㅠㅠ<br><br>운동하고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내 자신에 대해 너무나 슬프게 생각되고 ㅠㅠ<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skim209/40066058997" target="_blank">스승의 날, 그리고 촌지</a></b></td></tr><tr><td width="600" >5월 15일.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br>얼마전 라디오에서 들은 뉴스에서는 올해 스승의 날에 학교장 자체 권한으로 휴교령을 내린 학교가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br>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촌지를 주고 받는 일이 많이 줄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것이고 나쁘게 생각하면 날짜와는 상관 없다거나 촌지를 받고 싶으니까... 이건 좀 너무한가요?<br><br>뒤돌아보면 제 가슴속에 "은사"라고 할만한 선생님이 없는 것 같아요<br>즐거웠고 좋은 기억이 없는것은 아닌데 왜 이름 석자 조차 잘 기억이 나지 않는지...<br>아쉽기도 한데 다행인건 나쁜 이미지로 남은 분들도 없다라는것이지요<br><br>순수한 마음으로 선생님 가슴에 예쁜 꽃 한송이 달아드리는 그런 스승의 날이 좋은데... 그렇지 않으신분?<br></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kr.blog.yahoo.com/eg_blog/3068" target="_blank">사우디아라비아의 독특한 미인대회</a></b></td></tr><tr><td width="600" >미인 대회 하면 떠오르는 말?<br>"수영복 심사", "세계 평화", "쭉쭉빵빵"???<br><br>사우디아라비아의 미인대회에 미인 기준은 조금 남다르다고 하네요<br>머...멋져요;;<br><a target="_blank" href="http://blog.naver.com/need2need?Redirect=Log&amp;logNo=20050786889">쿠로코</a>를 보는 것 같아!!<br></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ingdya</author>
<pubDate>Fri, 15 May 2009 18:1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그치지 않을것 같던 비가 그쳤습니다! 그래서 발행합니다(응?)
]]>
</title>
<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20</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dogguli.net/585" target="_blank">민들레로 커피 만들어? 카페인 없는 탄포포코히</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overflow: hidden; width: 90%; color: rgb(238, 238, 238); background-color: rgb(85, 85, 85); text-align: left;">
<div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38, 238, 238) rgb(68, 68, 68) rgb(68, 68, 68) rgb(238, 238, 238); border-width: 1px; margin-top: 10px; float: left; width: 100px; color: rgb(85, 85, 85); margin-right: 5px;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center;">원문중에서...</div>색깔은 커피의 그것과 거의 흡사하다. 눈으로 구별이 힘들 정도. 다만, 향과 맛은...</div><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임산부는 커피를 마시면 안되죠ㅠㅠ<br>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 짧지 않은 시간동안 얼마나 커피가 간절해질까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br><br>그러고보니 제 예비신부님도 커피를 매우 좋아하고 결혼선물로 에스프레소 머신을 받아버렸는데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어떻게 달래줘야 할지 걱정이네요<br>저 단뽀뽀코히를 구해야하나요~<br>도꾸리님~ 저도 좀 어떻게 안될까요~<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kimsujung.com/515" target="_blank">인사동 가는길 에 만난 별다방 미스리</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overflow: hidden; width: 90%; color: rgb(238, 238, 238); background-color: rgb(85, 85, 85); text-align: left;">
<div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38, 238, 238) rgb(68, 68, 68) rgb(68, 68, 68) rgb(238, 238, 238); border-width: 1px; margin-top: 10px; float: left; width: 100px; color: rgb(85, 85, 85); margin-right: 5px;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center;">원문중에서...</div>인사동 가는길에 위치한 별다방 미스리의 최장 수다 시간은 5시간이라던데..
<br>안타깝게 5시간은 채우지 못했지만...</div>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인사동에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갈때마다 쌈지길은 꼭 한번씩 들리곤 해요<br>갈때마다 조금씩 바뀌어있는 쌈지길 모습도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이색적인 풍경도 모두 좋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곤 하죠<br><br>별다방 미스리~ 다음 인사동 갈때 데이트 코스로 결정!<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vibary.tistory.com/623" target="_blank">공원에서 다시 만난 아기다람쥐 삼형제</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overflow: hidden; width: 90%; color: rgb(238, 238, 238); background-color: rgb(85, 85, 85); text-align: left;">
<div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38, 238, 238) rgb(68, 68, 68) rgb(68, 68, 68) rgb(238, 238, 238); border-width: 1px; margin-top: 10px; float: left; width: 100px; color: rgb(85, 85, 85); margin-right: 5px;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center;">원문중에서...</div>용감한 녀석은 땅에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갔다가 하면서 재미있게 놀더군요.
아기다람쥐들이 별일 없이 잘 자라주길 바라면서...</div>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산을 싫어해서 다람쥐나 청설모 같은 동물들을 만난적이 드물긴 하지만 그래도 만날때면 카메라에 담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br>제가 흉악해 보이나봐요<br>매번 근처에만 다가가도 멀찌감치 도망가버리는 녀석들이 야속하기만 했죠 ㅠㅠ<br>언젠가는 저도 카메라에 담아볼겁니다!<br>(녀석 참 귀엽네요;)<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yakumo98.egloos.com/4944411" target="_blank">소라 아오이 촬영 1부</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15만원 짜리 촬영회였던가요?<br>노출은 없다던....<br>사실 1g 정도 끌리긴 했었습니다만... 가볍게 참아낼 수 있었습니다<br><br>그나저나 MC몽 안왔나요?<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royk.egloos.com/4136702" target="_blank">훗, 정말이지 이 몸의 인기란.</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overflow: hidden; width: 90%; color: rgb(238, 238, 238); background-color: rgb(85, 85, 85); text-align: left;">
<div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38, 238, 238) rgb(68, 68, 68) rgb(68, 68, 68) rgb(238, 238, 238); border-width: 1px; margin-top: 10px; float: left; width: 100px; color: rgb(85, 85, 85); margin-right: 5px;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center;">원문중에서...</div><br><br>엝: 네, XXX 이동통신 대리점입니다.

<br>할머니: 어라, 아까 그 총각 아닌가?

<br>엝: 예, 접니다만. (아~쒸, 뭘 또 물어보려 전화했나?)

<br>할머니: 자네, 내 휴대폰에 무슨 짓을 한 겐가?<br></div>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사람 상대하는 일 하다보면 별 일 다 생긴다지만... 엄청난 일을 겪고 계신 것 같은데요? 초...초큼 부럽기도 합니다? (응?)<br><br>그러고보니 예~~전에 호프집 알바할때 여자 손님 바꿔가며 하루 3~4번씩 오던 진상 손님이 어느날 갑자기 TV에서 드라마 야인시대 주제가 부르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자꾸 친한척해서 짜증났었는데;<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owlman.egloos.com/4349040" target="_blank">별것없는 동전쌓기</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대단하십니다!!!!!!!!!!!!<br><br>혹시 <a target="_blank" href="http://blog.naver.com/italygoods?Redirect=Log&amp;logNo=61966301">이것</a> 도 가능하실까요?<br><br>도전해봐주세요 +ㅁ+<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ingdya</author>
<pubDate>Tue, 12 May 2009 17:42: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벌써 5월이 다 되어가네요~ 좋은 소식(?)도 하나 전해드릴게요
]]>
</title>
<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19</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teamhere.tistory.com/1626" target="_blank">G-Force - 새로운 예고편 공개!</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이런 스타일의 애니메이션 혹은 영화가 나올때마다 엄청나게 기대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br>유명한 SF 혹은 액션영화들을 패러디한 장면이 꽤나 포함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왕이면 최대한 오리지널을 추구하는 작품이었으면 좋겠네요<br>트레일러 무비 보니까 이 영화는 꼭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mdtheater/80067505839" target="_blank">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overflow: hidden; width: 90%; color: rgb(238, 238, 238); background-color: rgb(85, 85, 85); text-align: left;">
<div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38, 238, 238) rgb(68, 68, 68) rgb(68, 68, 68) rgb(238, 238, 238); border-width: 1px; margin-top: 10px; float: left; width: 100px; color: rgb(85, 85, 85); margin-right: 5px;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center;">원문중에서...</div>사람의 취향이라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이라 기다 아니다 결정하기가 힘든 것 같아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 음악이 타인에게는 단지...</div>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제가 먼저 보고서 어머니께 추천해드렸다가 자말이 사인을 받기 위해 화장실로 다이빙 했던 장면 말고는 전혀 남는게 없으셨다던 이야기를 들었던 그 영화!<br>전 정말로 재밌었다구요 ㅠㅠㅠㅠㅠㅠㅠ<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angel.tistory.com/entry/%EA%B3%A0%EC%96%91%EC%9D%B4%EB%93%A4%EC%9D%98-%EC%B0%BD%EA%B0%80-%EC%9E%90%EB%A6%AC-%EC%9F%81%ED%83%88%EC%A0%84" target="_blank">고양이들의 창가 자리 쟁탈전</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overflow: hidden; width: 90%; color: rgb(238, 238, 238); background-color: rgb(85, 85, 85); text-align: left;">
<div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38, 238, 238) rgb(68, 68, 68) rgb(68, 68, 68) rgb(238, 238, 238); border-width: 1px; margin-top: 10px; float: left; width: 100px; color: rgb(85, 85, 85); margin-right: 5px;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center;">원문중에서...</div>여름에 작은 방 창문을 열어놓으면 콕이는 항상 창가에 앉아서 바깥 구경을 하곤 했습니다. 창가에 앉아 바깥을 구경하면서...</div>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옛날에 잠깐 친하게 지내던 고양이 한마리가 생각나네요 ㅎㅎ<br>12층이었던가 15층에 살고 있으면서도 꼭 까마득한 바닥이 바로 보이는 창가에서 늘어지게 낮잠을 자던 녀석이었는데<br>고양이들은 역시 저런데를 좋아하는건가요?<br>자기 몸이 겨우 들어가는 구석진데도 상당히 좋아하던데<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im_so/100066102613" target="_blank">정성스러운 도시락</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overflow: hidden; width: 90%; color: rgb(238, 238, 238); background-color: rgb(85, 85, 85); text-align: left;">
<div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38, 238, 238) rgb(68, 68, 68) rgb(68, 68, 68) rgb(238, 238, 238); border-width: 1px; margin-top: 10px; float: left; width: 100px; color: rgb(85, 85, 85); margin-right: 5px;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center;">원문중에서...</div>아침잠이 많은 나는 엄마의 도움없이는 절대 도시락을 싸올 수 없다.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겨진...</div>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차가운 바람만이 가득한 통장과 지갑에 저도 반쯤은 어쩔 수 없이 도시락을 싸서 출근을 합니다...<br>물론 제 손으로 직접 만든 도시락은 아니고 어머니께서 싸주시지요...<br>직장이 집과 꽤나 멀어서 6시가 되기도 전에 일어나셔서 도시락을 싸주시는 어머니께 죄송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br>저녁에 미리 싸달라고 말씀드려도 갓 지은밥 먹이겠다는 일념하에 계속 해주시는지라....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흑흑 ㅜ_ㅜ<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gamenest.co.kr/110046634336" target="_blank">RPG에는 많이 나오지만 현실에는 없거나 드문 것들.</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overflow: hidden; width: 90%; color: rgb(238, 238, 238); background-color: rgb(85, 85, 85); text-align: left;">
<div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38, 238, 238) rgb(68, 68, 68) rgb(68, 68, 68) rgb(238, 238, 238); border-width: 1px; margin-top: 10px; float: left; width: 100px; color: rgb(85, 85, 85); margin-right: 5px;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center;">원문중에서...</div><br><br>마을엔 차라든지 버스라든지 전철 등이 존재하지 않는다.<br>여인숙에서 자면 HP와 MP가 회복된다<br>우물 바닥에 사람이 살고 있다. <br>처음 만난 사람과 행동을 곧 함께한다.</div>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저도 게임을 꽤나 좋아하고 오랫동안 해왔지만 이런 의문은 품어본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ㅎㅎ<br>생각해보면 어이가 없는건데도 말이죠~<br><br><a target="_blank" href="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emocin&amp;logNo=110046688149&amp;categoryNo=0&amp;viewdate=&amp;cpage=1&amp;listtype=0">하편</a>까지 다 보시면 공감하실분 꽤 많으실듯?<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ormalog.com/97" target="_blank">군생활 매뉴얼, 일병은 방법없다 1부</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overflow: hidden; width: 90%; color: rgb(238, 238, 238); background-color: rgb(85, 85, 85); text-align: left;">
<div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38, 238, 238) rgb(68, 68, 68) rgb(68, 68, 68) rgb(238, 238, 238); border-width: 1px; margin-top: 10px; float: left; width: 100px; color: rgb(85, 85, 85); margin-right: 5px;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center;">원문중에서...</div>오히려 어리버리해서 보이는 실수보다 일병의 어설픈 고참의욕이 더 많은...</div>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군대 용어로 보통 '갈군다' 라고들 표현하죠~<br>제일 많이 '갈굼' 당하는 계급이 일병 이라는건 군대 갔다오신 분들이라면 모두 공감하실 것 같아요<br>아직 자기 몸 하나 챙기기 바쁜 계급에 갓 들어온 신병들까지 어느정도 책임져야 하는 계급이라 그런것 같기도 하고 꽤나 많은 이유로 간부들은 물론 고참들에게 혼나는 계급...<br><br>어디 편한 군인이 있겠냐마는 입대 전 사귀던 애인과 헤어질 확률이 제일 높은 계급이기도 한 일병 병사가 주위에 있으면 따스하게 감싸안아주세요 ㅎㅎ<br><br>전 이미 예~~전에 다녀와서 괜찮답니다~<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 target="_blank">2009년 5월 30일 11시 30분. 저 결혼해요 ^^;</a></b></td></tr><tr><td width="600" >개인정보는 인터넷에 남기지 않는 주의인지라 얼굴과 실명은 가렸답니다~<br>괜히 자랑 치려고 뉴스레터에 발행해봅니다!<br>청첩장(실물, 이메일)은 조만간 주위분들게 돌릴게요~<br>꼭 받아야겠다고 하시는분이 계시다면 슬쩍 얘기해주세요~ ㅎㅎㅎ<br></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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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ngdya</author>
<pubDate>Wed, 29 Apr 2009 17:09: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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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대세를 무시하는 블로고스피어 이야기
]]>
</title>
<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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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blog.daum.net/phsminister/11296152" target="_blank">이삿짐을 옮길 때마다 느끼는 단상</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overflow: hidden; width: 90%; color: rgb(238, 238, 238); background-color: rgb(85, 85, 85); text-align: left;">
<div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38, 238, 238) rgb(68, 68, 68) rgb(68, 68, 68) rgb(238, 238, 238); border-width: 1px; margin-top: 10px; float: left; width: 100px; color: rgb(85, 85, 85); margin-right: 5px;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center;">원문중에서...</div>나는 한번 습득한 물건은 버릴 줄 모르고 끝까지 아끼고 모아두는 수집벽에 가까운 행태를 보여 왔다. 그런 행동이 병인 줄은...</div>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저는 물건들을 수집하는 취미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요...<br>가끔 어떤 물건들은 내게 전혀 필요가 없는 물건임에도 불구하고 버리지 못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br>예를들자면 새로 산 신발의 종이 상자? 전자제품의 사용 설명서?<br>책도 마찬가지인것 같은게... 어느날 책장에 보니 대학에 다닐때 잘 보지도 않았던 전공서적이 꽂혀있더라구요~ 거의 새것인냥 예쁘게~<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igundown.egloos.com/7031673" target="_blank">[세이아 Ceia] 신사동의 브라질 고기요리(슈하스코) 전문점 1/2</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전 이 포스트를 보는 순간 정신이 반쯤 나가버린 줄 알았었지요...<br>저 아름다운 고기님들을 사진으로밖에 볼 수 없다니...<br>조만간 저기 달려가서 수 많은 고기님들을 영접할 계획입니다<br>관심 있으신분? <br><br>두번째 포스트<br><a target="_blank" href="http://igundown.egloos.com/7031672">[세이아 Ceia] 신사동의 브라질 고기요리(슈하스코) 전문점 2/2<br></a></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media.hangulo.net/790" target="_blank">행안부 점자 주민증 보도자료는 엉터리? - 터키여행기 5-5가 뭘까?</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overflow: hidden; width: 90%; color: rgb(238, 238, 238); background-color: rgb(85, 85, 85); text-align: left;">
<div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38, 238, 238) rgb(68, 68, 68) rgb(68, 68, 68) rgb(238, 238, 238); border-width: 1px; margin-top: 10px; float: left; width: 100px; color: rgb(85, 85, 85); margin-right: 5px;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center;">원문중에서...</div>행정관의 해명은 '그냥 점자가 들어간다는 위치만 설명한 것이며 별 뜻은 없다' 정도...</div>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가끔 나라에서 하는 일에 한숨이 나올때가 있다는건 경험으로 익히 알고 있지만...<br>그때마다 새롭고 당황스러워서 참 기분이 이상하네요<br>분명 좋은 취지의 일 이고 누군가 불편을 겪을만한 일은 아닐지도 모르지만<br>아주 조금만... 조금만 신경써준다면 많은 사람들의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에요~<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mammal.tistory.com/entry/UGCUser-Generated-Contents%EA%B0%80-%EA%B2%8C%EC%9E%84%EC%97%85%EA%B3%84%EC%9D%98-%EB%8C%80%EC%84%B8%EB%8B%A4" target="_blank">UGC(User Generated Contents)가 게임업계의 대세다.</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overflow: hidden; width: 90%; color: rgb(238, 238, 238); background-color: rgb(85, 85, 85); text-align: left;">
<div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38, 238, 238) rgb(68, 68, 68) rgb(68, 68, 68) rgb(238, 238, 238); border-width: 1px; margin-top: 10px; float: left; width: 100px; color: rgb(85, 85, 85); margin-right: 5px;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center;">원문중에서...</div>올해 GDC는 시작부터 심상치가 않았습니다. 첫 세션은 닌텐도의 CEO인 사토루 이와타의 키노트 강연이었는데, 그가 DSiware (닌텐도 DSi용 다운로드 게임/어플을 가리킵니다)의 사례로...</div>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사실 UGC가 뭔지 이 포스트를 봐도 저는 잘 모르지만...<br>포스트 중간에 나오는 DSi 관련 동영상이 너무 멋진 것 같아서 소개합니다<br>저도 게임을 무진장 좋아하는지라 이런 새로운 게임을 보면 정신을 못차려요~_~<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daum.net/hskim4127/13744354" target="_blank">빨갛게 익은 딸기 선별작업현장</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TV 쇼프로그램인 패밀리가 떴다 등에서 나오는 수확 장면보다 더 멋지게 느껴지는 광경 아닌가요?<br>전 아직 딸기밭에 실제로 가본적이 없는데요 새빨간 딸기를 따자마자 입에 넣어보고 싶은 생각이 잔뜩~_~<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ormalog.com/81" target="_blank">컴퓨터와 인터넷 모르는 엄마는 외롭다</a></b></td></tr><tr><td width="600" ><div style="padding: 10px; overflow: hidden; width: 90%; color: rgb(238, 238, 238); background-color: rgb(85, 85, 85); text-align: left;">
<div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38, 238, 238) rgb(68, 68, 68) rgb(68, 68, 68) rgb(238, 238, 238); border-width: 1px; margin-top: 10px; float: left; width: 100px; color: rgb(85, 85, 85); margin-right: 5px;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center;">원문중에서...</div>"주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이런 글들이 아무리 올라와 봤자, 50대 이상 대부분의 엄마들은 컴퓨터나 인터넷에 익숙하지가 않다. 마우스 움직이는 법을 ...</div>
<div style="padding: 10px; clear: both; float: right; width: 90%;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저희 어머니께서도 처음에는 컴퓨터 전원을 켜고 나가는 날에는 큰일난줄알고 전화도 하시고 그러셨었죠...<br>키보드와 마우스를 다루는 법을 천천히 알려드리고 X게임에 접속해서 고스톱을 치실 수 있게 되고 더 나아가 리X지 라는 게임까지 하시게 되었습니다만 아직 바탕화면과 내컴퓨터는 잘 모르세요<br>얼마전에는 어디선가 음악시디를 구해오시고는 컴퓨터로 듣는 방법을 물어보시던데... 조만간 알려드려야겠죠?<br>언젠가는 메신져도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br>조만간 제가 분가하게 되면 참 유용하겠죠?<br></div></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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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ngdya</author>
<pubDate>Thu, 16 Apr 2009 18:26: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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