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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블로고스피어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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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ingdya.microtop10.com</link>
<description><![CDATA[
블로고스피어에서 찾아낸 블로거들의 이야기들을 모아서 보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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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7 Jan 2009 09:49: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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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1/6 : 퀴즈를 맞추면 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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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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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gamedesigner.tistory.com/entry/%ED%80%B4%EC%A6%88%EB%A5%BC-%EB%A7%9E%EC%B6%94%EB%A9%B4-%EC%8C%80%EC%9D%84-%EC%A4%8D%EB%8B%88%EB%8B%A4" target="_blank">1/6 : 퀴즈를 맞추면 쌀을 줍니다</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프리 라이스(Free Rice)라는 사이트(http://freerice.com)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방문자에게 언어, 미술, 지리 등에 관련된 퀴즈를 내는 교육용 사이트인데, 특이한 것은 이 퀴즈를 맞출 때마다 가난한 나라 사람들에게 배급할 쌀을 적립해 나눠 준다는 것입니다.</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쌀 받으려고 클릭하신분들 계신가요?</FONT></P><br><P><FONT color=#003300>혹시 낚시라고 느꼈다면 죄송합니다만 영어의 압박을 감수하더라도 가치 있는 일이기에 소개해 드립니다 ^^;</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hansfamily.kr/619" target="_blank">공항 노숙자, 유행처럼 번지려나?</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그는 입국 수속이 끝나자 마자, 가지고 있던 티켓을 일본으로 보내 버리고 멕시코 베니토 유아레즈 국제공항의 여객 제1 터미널에서 살기 시작했다. 이렇게 그는 2008년 9월 2일 이후 근 4개월을 공항에 살아왔다. 히로시 노하라 (Hiroshi Nohara)라는 이 일본인은 왜 공항에 거주하는 지 설명하지도, 해명하지도 않아 그 궁금증을 더하게 했다.</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톰 행크스가 출연한 영화 '터미널'이 생각나시죠?</FONT></P><br><P><FONT color=#003300>제 생각에는 그저 관심 받기 위해 그러는거 아닌가 하지만... 속 마음은 아무도 모르겠죠?</FONT></P><br><P><FONT color=#003300>집도 절도 없는 사람이면 모를까 포스트 내용으로 짐작해보면 가족도 있고 집도 있는 것 같은데 왜 그럴까요?</FONT></P><br><P><FONT color=#003300>아오 궁금하네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dolba.net/tt/k2club/2143" target="_blank">빗나간 애정에 관한 컴플렉스 - 오이디푸스 콤플렉스...</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프로이트는 유아는 이 오이디푸스콤플렉스를 극복하고서야 비로소 정상적인 성애를 지닌 성인으로 발전할 수 있게된다고 주장하였으며, 이를 정상적으로 극복한다는것은 매우 힘든일이어서 이를 극복하지 못한 사람들이 신경증 환자가 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이 컴플렉스는 보편적으로...</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여러가지 컴플렉스 중에서 저에게 있어 가장 충격적이라고 할만한 오이디푸스 컴플렉스에 대해 알 수 있는 포스트입니다.</FONT></P><br><P><FONT color=#003300>스핑크스 퀴즈에 대한 이야기의&nbsp;주인공이 바로 오이디푸스라는 사실은 저도 처음 알았네요~</FONT></P><br><P><FONT color=#003300>아~ 이 얕은 지식 어쩔거야~</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uyue.co.kr/464" target="_blank">중국사람들 지금 happy牛year 새해 인사로 시끄럽다</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엄마소는 '배려(关怀)의 눈길(眼神)'이며 깊은 바램을 뜻한다. 그래서 순풍에 돛을 단 것처럼 순조롭기를 바라는 득의(得意)이며 모성애와 같은 혈육의 정을 뜻하기도 한다.</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작년이 "쥐"의 해 였으니 올해는 "소"의 해 !!</FONT></P><br><P><FONT color=#003300>그런데 웃긴게 하나 있네요...</FONT></P><br><P><FONT color=#003300>중국이나 우리나 12간지를 얘기할때는 "음력" 기준일텐데....</FONT></P><br><P><FONT color=#003300>왜 양력으로 얘기할까요 -0-;;</FONT></P><br><P><FONT color=#003300>구정이 지나야 "소"의 해가 되는거 아닌가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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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ngdya</author>
<pubDate>Tue, 06 Jan 2009 18:35: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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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2009년. 어렵겠지만서도 희망을 갖자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title>
<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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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jwmx.tistory.com/1420" target="_blank">KBS 2009 생방송 왜곡 조작 논란</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새해의 시작은 역시 보신각의 타종행사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이번 타종 생방송은 뭔가 좀 이상하더군요. 새해를 맞는 시민들의 상기된 얼굴은 보이지 않고 아주 멀리서 웅성 거리는 모습만 나왔고, 디스카운트 후에 타종 모습만 대충 잡아서 찍었다고 할까요?</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매년 12월 31일이면 많은 국민들이 빠지지 않고 TV를 통해 시청하거나 종각에 있는 보신각을 찾아 새해의 소망을 염원하며 타종행사를 지켜봅니다.</FONT></P><br><P><FONT color=#003300>그런데 올해에는 뭔가 이상했지요...</FONT></P><br><P><FONT color=#003300>KBS에서 방송한 타종행사의 모습과 실제 현장의 모습이 전혀 달랐다고 하는데 알고 계셨나요?</P><br><P>"방송"을 위해서 "사실"을 왜곡하는것은 버라이어티는 물론 그 어떤 언론에서도 해서는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P><br><P>그 어떤 프로라할지라도 국민들은 그것이 알려주는 것을 믿기 때문에라도 그러하다고 생각하지요...</P><br><P>KBS의 반성을 요구할게 아니라 좀 더 깊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P><br><P>&nbsp;</P></FONT></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ohmynews.com/yuchangseon/242683" target="_blank">KBS의 굴욕, MBC 뉴스데스크의 비판</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이번 보신각 제야의 종 분위기는 예년과 달랐습니다. 각종 구호에 １만여 경찰이 막아섰고요. 소란과 소음을 지워버린 중계방송이 있었습니다. 화면의 사실이 현장의 진실과 다를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언론， 특히 방송의 구조가 남의 일이 아니라는 점을 시청자들이 새해 첫날 새벽부터 현장실습교재로 열공했습니다</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지난 타종행사의 원래 모습을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소개하는 포스트입니다</FONT></P><br><P><FONT color=#003300>가능하다면 아프리카 방송분도 보고 싶은데...</FONT></P><br><P><FONT color=#003300>제 능력 밖인가봐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marcion.tistory.com/entry/%EC%82%AC%EC%A7%84%EC%A1%B0%EC%9E%91%EA%B3%BC-%EC%98%81%EC%83%81%EC%A1%B0%EC%9E%91" target="_blank">사진조작과 영상조작</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KBS방송측의 해명은"그것은 예능프로그램의 방송상 테크닉일 뿐" 이라는 것이다. 백번 양보해서 예능프로그램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인정해도 1월 1일 KBS 9시뉴스에서 아예 촛불시위상황을 전혀 보도 하지 않았던 것은 어떻게 해명할 수 있을까?</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역시... 언론은 정직해야 합니다.</FONT></P><br><P><FONT color=#003300>특히 보는대로 믿을 수 밖에 없는 TV 방송이라면 더욱 더 그렇다 생각합니다.</FONT></P><br><P><FONT color=#003300>누군가의 입김이 작용해서는 안되지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chitsol.com/entry/%EB%B6%80%EC%A9%8D-%EC%8C%80%EC%8C%80%ED%95%B4%EC%A7%84-%EA%B2%A8%EC%9A%B8-%EB%8B%AC%EB%9D%BC%EC%A7%84-%EB%94%94%EC%A7%80%ED%84%B8-%EC%9D%BC%EC%83%81" target="_blank">부쩍 쌀쌀해진 겨울, 달라진 디지털 일상</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조금이라도 추위를 막을 수 있는 방한용 디지털 장치들은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졌다. 귀마개를 겸한 헤드폰도 괜찮을 테고, 손난로를 겸한 이동식 충전기도 눈에 띈다. 요즘 같은 때 정말 절실하다.</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발열이 너무 심해 여름에는 그렇게 밉던 랩탑이 추운 겨울철이 되면 그렇게 고마울 수 없죠</FONT></P><br><P><FONT color=#003300>따뜻한 랩탑 위에 손을 얹으면 얼어있던 손이 사르르 녹는 것을 느끼며 행복하기까지 합니다~</FONT></P><br><P><FONT color=#003300>겨울철에 생각나는 디지털 용품 하니까 저 역시 산요에서 나온 에네루프 손난로가 생각나네요</FONT></P><br><P><FONT color=#003300>한쪽면만 따뜻해진다고는 하지만 하얗고 예쁜 디자인에 하나 사고싶었지만 꾸욱 참았었죠</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jejuin.tistory.com/172" target="_blank">한 겨울 맨손으로 빨래하는 할머니</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수십 년이 지난 지금, 차가운 용천수가 흐르는 빨래터에서 장갑도 끼지 않고 빨래를 하고 계시는 할머니, 최소한 우리 어머니 세대인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고무장갑 하나 살 돈이 없어서 맨손으로 빨래를 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십 년 동안 맨손으로 험하게 살아오신 당신들만의 방식이요, 노하우가 아닐까 합니다</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요즘처럼 추운 겨울에는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손 씻는것도 꺼려질정도로 수돗물 조차 차갑지요. 어디에나 따뜻한 물을 쉽게 공급받을 수 있는 세상이지만 우리나라도 손빨래에서 벗어난지 얼마 안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FONT></P><br><P><FONT color=#003300>수십년전 사진들을 보면 한강이나 냇가에서 빨랫거리를 머리에 이고 다니며 빨래를 하는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지요</FONT></P><br><P><FONT color=#003300>위 포스트에서는 아직까지도 그때 처럼 차가운 물에 손을 담궈 손빨래를 하시는 할머님의 모습이 비춰집니다.</FONT></P><br><P><FONT color=#003300>쓸데 없는 고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왠지 모르게 고개가 숙여집니다.</FONT></P><br><P>&nbsp;</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ingdya</author>
<pubDate>Fri, 02 Jan 2009 18:18: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특집(?) 아듀 2008 뜬금없이 떠오른 블로그(블로거)를 소개합니다(재발송)
]]>
</title>
<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08</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i-rince.com/" target="_blank">loading... 100% - Rince님</a></b></td></tr><tr><td width="600" ><P>수년간 "웃자구요" 라는 이름의 유머 포스트를 발행하고 계시는 Rince 님의 Loading... 100% 블로그 입니다. 제 기억에 의하면 원래 Loading... 99% 였다가 부족했던 1%를 결혼하시면서 채웠기 때문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뀐 것으로 알고 있지요^^;(부족한건 2%였던가요?)<BR>인터넷에서 쉽게 지나치기 쉬운 짤방들을 비롯한 재미있는 이미지들을 멋진 상상력으로 재구성하여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주시는 분이시지요!<BR>얼마전에는 K모 회사로 헤드헌팅 당하셔서(맞죠?) 온오프라인 양쪽으로 능력자 라는 것을 밝히시고 잊을만하면 올려주시는 염장 포스팅들로 예측컨데... 어렸을적부터 엄친아 소리 좀 들으셨을거라 생각됩니다.<BR>앞으로도 "웃자구요"를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전해주셨으면 좋겠네요 ^^<BR><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hobaktoon.com/" target="_blank">호박툰 - 호박님</a></b></td></tr><tr><td width="600" ><P>귀여운 웹툰과 함께 제품 리뷰, 여행기, 요리 강좌는 물론 포토샵 강좌까지 포스팅 해주시는 호박님의 블로그 입니다.<BR>최근 1주년을 맞이하여 블로그 이웃분들과 함께 공기 좋고 물 좋은(응?) 곳으로 MT도 다녀오시고 나눔행사까지 하셨지요!<BR>아마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그런 분이죠!<BR>인기블로거로서 강의도 하시고 이웃분들 방문까지 빠지지 않고 꾸준히 다니셔서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BR>앞으로도 블로고스피어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포스트 자주 접했으면 좋겠어요^^<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ultimatepower.tistory.com/" target="_blank">미국만화 전문 블로그 궁극의 힘! - 궁극의힘님</a></b></td></tr><tr><td width="600" ><P>미국 만화에 대한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친절하고 알찬 정보들로 가득차있는 궁극의 힘 블로그입니다.<BR>고스트 라이더, 아이언 맨, 헐크, X맨, 스파이더맨, 다크나이트 등 미국 만화가 원작인 영화들이 많이 개봉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원작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게 되고 서점에서도 정식 출간된 미국 만화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해서 더욱 더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BR>우리나라 만화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그림체는 기본! 서민들의 애환을 달래줄 수 있는 멋진 슈퍼히어로가 가득찬 미국 만화 세상에 뛰어들고 싶으신분들께 꼭 추천드립니다.<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pennyway.net/ " target="_blank">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페니웨이™님</a></b></td></tr><tr><td width="600" ><P>고전열전, 괴작열전에서부터 최신 영화들의 리뷰까지 영화에 대한 멋진 포스트로 가득한 페니웨이님의 IN THIS FILM 입니다.<BR>장르를 가리지 않고 많은 영화들을 직접 보시고 그 영화들에 대한 이야기를 맛깔나게 담아주셔서 어떤 영화를 봐야할지 내가 보려고 했던 영화의 시놉시스는 어떤지 궁금할때면 꼭 들르게 되네요.<BR>최신 영화들의 리뷰만을 다루는것이 아니라 지난 시절 재밌게 봤던 영화들에 대한 이야기도 담아주기에 더욱 더 기억에 많게 되는 것 같습니다.<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teamhere.tistory.com/" target="_blank">팀블로그 퀸테센스 - 시네마천국님외</a></b></td></tr><tr><td width="600" ><P>조금은 낯뜨겁지만 제가 속해있는 "퀸테센스"라는 이름의 팀블로그 입니다.<BR>북미지역 개봉 예정 영화의 스틸샷, 트레일러를 포함한 새소식을 재빨리 올려주시는 것은 물론 박스 오피스 순위와 각종 영화 리뷰까지 성실하게 포스팅 해주시는 시네마천국님을 비롯해서 20명이나 되는 필진들이 자리하고 있는 곳이지요.<BR>시네마천국님을 제외하고 다른 필진들이 포스팅 빈도를 좀 높혀야겠다 라고 매번 생각하게 됩니다 ^^;<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healthlog.kr/" target="_blank">Korean Healthlog - 양깡님외</a></b></td></tr><tr><td width="600" ><P>다음 블로거뉴스에서 2008 블로거 기자상 대상을 수여받은 화제의 블로그인 Korean Healthlog 입니다.<BR>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분야인 의학에 대해 관심 갖게 하고 누구나 궁금해할 수 있는 일들을 쉽게 이야기해주는 포스트들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블로그죠<BR>양깡님을 비롯해 총 23분의 의사분들께서 각 분야별로 작성해주시는 포스트는 누구라도 탄성을 낼만하다고 생각합니다^^<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oddlyenough.kr/" target="_blank">Oddly Enough - Odlinuf님</a></b></td></tr><tr><td width="600" ><P>특별히 어떤 분야라고 얘기하기 힘든 ODDLY ENOUGH 블로그입니다.<BR>블로그 이름 처럼 이상하게도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다니다가 마음에드는 내용의 포스트를 북마클릿 하려고 보면 꼭 Odlinuf님의 포스트더군요<BR>제 취향에 아주 잘 맞는 포스트를 작성해 주시는건지 아니면 누구나 다 흥미를 가질만한 포스트를 작성하시는건지 알 수 없지만(개인적으로는 두번째에 한표!) 즐거운 블로그라고 할 수 있음은 분명합니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prettynim.net/" target="_blank">쁘리띠의 떠나볼까 - 쁘리띠님</a></b></td></tr><tr><td width="600" ><P>해외 배낭여행에 대한 꿈을 대리만족하게 해주는 "쁘리띠의 떠나볼까" 블로그 입니다. <BR>실제로 쁘리띠님은 수년간 <A href="http://www.prettynim.com/" target=_blank>떠나볼까(http://www.prettynim.com)</A> 라는 배낭여행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하고 있고 매년 배낭여행을 도와주는 책을 매년 내고 있으며 각종 언론사에 여행기를 기고하기도 하는 여행작가 라고 할 수 있는 분이시지요~<BR>개인적으로도 친분도 쪼꼼 있지요 ^^;<BR><BR>조만간 결혼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 자리를 빌어 축하인사를 해야겠네요^^<BR>누나 화이팅! 결혼 축하해요~ ㅋㅋ<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gurum.tistory.com/" target="_blank">구름과연어혹은우기의여인숙 - dal-lee님</a></b></td></tr><tr><td width="600" ><P>생생한 사진과 함께 쉽게 접하지 못하는 나라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길고양이보고서 라는 포스트들로 귀여운 고양이들의 모습도 재미있게 꾸며주시는 dal-lee님의 "구름과연어혹은우기의여인숙" 블로그입니다.<BR>가끔 길냥이 보고서가 너무 궁금해서 꼭 방문해보곤 하네요 ^^<BR>티베트의 차마고도를 비롯해 쉽게 접할 수 없는 타국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cliomedia.egloos.com/" target="_blank">Cliomedia - Clio님</a></b></td></tr><tr><td width="600" ><P>도서관, 책, 사서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Cliomedia 블로그 입니다.<BR>외국 도서관의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져있어서 가끔은 이질감이 느껴질때도 있지만...<BR>도서관 사서에 대한 로망은 많이들 갖고 있지 않나요?<BR>충분한 대리만족이 되는 것 같아서 참 좋은 것 같아요 ^^;</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samwisethebrave.tistory.com/" target="_blank">80~90년대 오락실 - 용감한쌤님</a></b></td></tr><tr><td width="600" ><P>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제목의 "80~90년대 오락실"이라는 이름의 블로그 입니다.<BR>용감한쌤님께서 고전 게임들 위주로 작성해주시는 포스트들을 볼때마다 어릴적 즐겨하던 게임들을 다운받기 위해 에뮬사이트를 기웃거리게 되죠 ^^;<BR>마이크로탑텐으로 뉴스레터를 발행해주셨으면 참 좋겠어요~ 라고 은근슬쩍 권유했던 적이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블로그만을 유지하고 계시지요...<BR>저 처럼 어릴적 많은 시간을 오락실에서 동네 껌좀 씹던 형들에게 100원짜리 한두개씩 뺏겨가며 보낸 기억이 있으신분들(응?;;) 이라면 충분히 좋아하실거라 생각됩니다^^<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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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ngdya</author>
<pubDate>Tue, 30 Dec 2008 17:5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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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12/24 :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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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07</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www.migojarad.com/entry/truth-of-christmas" target="_blank">크리스마스의 진실</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산타 클로스는 3~4세기 오늘날 터키에 해당하는 지역의 주교였던 성 니콜라우스에 기원을 두고 있는데요, 생전 그는 남 몰래 많은 선행을 했고, 이 이야기가 유럽에 전해지며 12세기...</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성 니콜라우스는 초록색 옷을 입었다!!!</FONT></P><br><P><FONT color=#003300>이건 몰랐습니다!!!</FONT></P><br><P><FONT color=#003300>게다가 무려 북극곰이 즐겨마시는 검은 음료를 만드는 회사의 음모로 빨간옷이 되었다니!!!!</FONT></P><br><P><FONT color=#003300>왠지... 빼빼로데이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choboweb.com/703" target="_blank">구글 스트리트뷰에서 캡쳐된 민망한 장면</a></b></td></tr><tr><td width="600" ><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구글 스트리트뷰의 자료를 수집할때 차량을 이용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FONT></P><br><P><FONT color=#003300>그렇단 얘기는 저 분께서는 주위에 차량이 지나가도 계속....</FONT></P><br><P><FONT color=#003300>후우.... 안타깝습니다 ;ㅁ;</FONT></P><br><P><FONT color=#003300>언제 어디에서 구글 스트릿뷰를 찍을지 미리 일반 시민들에게 알려줘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FONT></P><br><P><FONT color=#003300>뜬금없이 전 세계에 자기 사진이(그것도 알리고 싶지 않은 모습이 담긴) 노출된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네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hacker.golbin.net/wp/archives/1630" target="_blank">실사판 드래곤볼 트레일러. 제발 쫌!! ㅠㅠ</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그래도 지난번에 나온 것 보다는 나은 것 같기도 하지만, 정말 말 그대로 드래곤볼을 보고는 만든건지 원.. 몇 백억 씩이나 들여서 만든 영화라고는 생각되지 않는군요..ㅜㅜ;;;;</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 나의 드래곤볼을 망치다니...</FONT></P><br><P><FONT color=#003300>다운로드조차 받지 않을테다...</FONT></P><br><P><FONT color=#003300>철저히 무시해주지...</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lostpola/30039457639" target="_blank">타란튤라 육아일기 - 나늬 탈피~ 그리고 청소</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한번 탈피 후에도 청소를 하지 않았던 사육장이라 너저분 하네요. 나늬 녀석 자리가 비좁았는지 탈피껍데기를 거미줄 밖으로 던져놨더군요. 더 놔두었다간 자기 거미줄에...</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거....거미!!</FONT></P><br><P><FONT color=#003300>지...진...진짜로 거미를 키우시는 분들이 계셧군요 ;ㅁ;</FONT></P><br><P><FONT color=#003300>거미를 너무 너무 무서워하고 싫어하는지라 한번도 검색해본적이 없었는데</FONT></P><br><P><FONT color=#003300>우연찮게 이 포스트를 발견했네요...</FONT></P><br><P><FONT color=#003300>...... 으으으 나도 몰래 내가 키우는 타란튤라가 사육장에서 탈출해서 내 머리맡으로 다가온다고 생각 하면...</FONT></P><br><P><FONT color=#003300>몸서리가 치네요...</FONT></P><br><P><FONT color=#003300></FONT>&nbsp;</P><br><P><FONT color=#003300>라지만.... 사랑스럽게 키우시는 모습은 보기 좋습니다 -_);</FONT></P><br><P><FONT color=#003300>다만 제가 그렇다는게지요~</FONT></P><br><P><FONT color=#003300></FONT>&nbsp;</P><br><P><FONT color=#003300>관심 있으신분~?</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balltt1004/90039341250" target="_blank">2009년, 불혹의 연예인</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무엇보다 부인할 수 없는 사실 한가지는 우리 모두 한 살씩 나이를 먹는다는것! </P><br><P>아무리 인기있고 젊은 모습으로 남고 싶은 연예인들도 그 사실을 피할 수 없죠. </P><br><P>그래서 이번에 2009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40대로 접어드는 1970년생 스타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불혹... 그러니까 마흔살이 되는 연예인들 이라는거지요?</FONT></P><br><P><FONT color=#003300></FONT>&nbsp;</P><br><P><FONT color=#003300>미안하게도.... 전 박명수씨가 이미 마흔은 훨씬 넘긴줄 알았어요;;;;</FONT></P><br><P><FONT color=#003300>외모로만 봤을때 저들이 다 동갑으로 보이지는 않네요~</FONT></P><br><P><FONT color=#003300></FONT>&nbsp;</P><br><P><FONT color=#003300>그...그나저나... 이제 내년이면 70년대생에도 마흔.... 후우...</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ingdya</author>
<pubDate>Wed, 24 Dec 2008 17:56: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12/23 : 하늘에서 똥가루가 내리네요~
]]>
</title>
<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06</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gurum.tistory.com/entry/%EC%84%B1%ED%83%84%EC%A0%88%EB%A7%88%EB%8B%A4-%EA%B3%A0%ED%86%B5%EB%B0%9B%EB%8A%94-%EB%82%98%EB%AC%B4%EB%93%A4" target="_blank">성탄절마다 고통 받는 나무들</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생장점이 있는 나무의 상단부까지 뜨거운 전구를 오랜 동안 감아놓을 경우 생장점이 말라죽게 되어 나무가 고사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흔히 크리스마스 트리나 나무에 설치하는 인공조명은 태양에서 발생하는 자외선보다도 강력한 자외선을 방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크리스마스를 앞둔 요즘 서울을 비롯한 도심들은 물론 전 세계 어디에서나 예쁜 색의 전구로 온 몸을 빛내고 있는 나무들을 쉽게 만날 수 있지요.</FONT></P><br><P><FONT color=#003300>너무 예쁜 모습에 카메라를 통해 사진으로도 남기기도 하고 연인과 함께 근처를 산책하기도 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FONT></P><br><P><FONT color=#003300>그런데 아름다운 모습의 이면엔 나무들의 아픔이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FONT></P><br><P><FONT color=#003300>이 포스트를 통해 알아보시고 최소한 나무들의 아픔을 알아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네요~_~</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healthlog.kr/757" target="_blank">아동 학대, 생각보다 심각합니다.</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또한 5% ~ 10% 의 여자 이이들과 1% ~ 5% 의 남자 아이들이 청소년기에 penetrative sexual abuse (삽입이 이루어 지는 성적 학대)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다른 형태의 성적 학대는 이보다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18세에 도달하는 청소년중 여성의 30%와 남성의 15%가 어떠한 종류의 성적 학대를 경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세상이 흉흉하여 앞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어받아 짊어지게 될&nbsp;아이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일들에 대한 소식을 접하곤 합니다.</FONT></P><br><P><FONT color=#003300>천벌 받을 사람들이지요.</FONT></P><br><P><FONT color=#003300>사람의 탈을 쓰고 하면 안되는 짓들을 하고서 뻔뻔하게 생활&nbsp;하는 사람들이&nbsp;없도록 만들어야겠어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toyvillage.tistory.com/135" target="_blank">미군 부대에서 총 맞을뻔하다.</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갑자기 뒤통수와 옆구리, 다리쪽에 총구가 와닿는다. 십여명의 미군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총을 겨눈것 이다. 심지어는 유탄발사기도 보인다. 저거 맞으면 벌집되겠네.; 갑자기 머리가 새하애진다. 뭐지. 뭐가 잘못된거지. 이대로 죽는건가. 덩치큰 백인 한명이 총구를 들이밀며 말한다. "Hey, What's that?"</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저런 상황...</FONT></P><br><P><FONT color=#003300>제가 당사자 였더라면 심각하게 겁에 질렸을지도 모르겠네요</FONT></P><br><P><FONT color=#003300>영화 주인공들 처럼 총 맞고도 으윽 하고서 절뚝 절뚝 걸어다닐 수 없다는 걸 아니까 더 그런 것 같아요</FONT></P><br><P><FONT color=#003300>정말 특이한 경험을 가지신 분의 포스트 입니다 ~_~</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kafuri.tistory.com/68" target="_blank">군인들에게 눈은 하늘의 쓰레기(?)</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강원도의 겨울철 눈이 얼마나 많이 내립니까? 쓸어도 쓸어도 눈은 계속 내립니다. 어느날은 새벽 2시에 기상해서 아침 6시까지 제설작업을 해도 눈은 그치지 않고 계속 내렸습니다. 제가 일병이었는데, 얼마나 힘든지 제 밑으로 5개월 후임이었던 이등병 한명이 눈을 치우다가 갑자기 이런 말을 합니다</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하늘에서 내리는 똥가루"</FONT></P><br><P><FONT color=#003300>제가 군에 있을때 눈이 오면 그렇게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FONT></P><br><P><FONT color=#003300>저도 강원도에서 군 생활을 한지라 허벅지 까지 쌓인 눈을 볼때면 정말 눈물이 앞을 가렸었지요 ㅠㅠ</FONT></P><br><P><FONT color=#003300>군바리를 힘내세요 ;ㅁ;/</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isblog.joins.com/fivecard/250" target="_blank">한 남자의 일생과 7편의 크리스마스 영화</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누구나 크리스마스 때에는 기적이 일어나 인생의 전기를 맞는 꿈을 꿉니다. 아무튼 일곱 편의 영화 속 주인공이 모두 같은 인물이라고 가정하고 그가 일곱 번의 크리스마스를 통해 어떻게 변신해가는지 살펴보자는 의도입니다</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매년 크리스마스에&nbsp;TV를 틀면 어김없이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방영해주는 바람에 올해도 크리스마스는 케빈과 함께 라는 유머까지 들리곤 하죠! (그러고보니 케빈(맥컬리 컬킨)이 이제 서른살이래요!!)</FONT></P><br><P><FONT color=#003300>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영화가 있으신가요?</FONT></P><br><P><FONT color=#003300>러브 액츄얼리, 팀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등 크리스마스에 관한 영화중 자신과 관련 된 이야기가 있으신분 계신가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paramalay.tistory.com/entry/%EA%B0%80%EC%88%98%EB%93%A4-%EC%A0%9C%EB%B0%9C-%EB%9D%BC%EC%9D%B4%EB%B8%8C%EB%A1%9C-%ED%95%B4%EC%A3%BC%EA%B8%B8" target="_blank">가수들 제발 라이브로 해주길...</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br><P>여러분보다 실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여러분보다 더 인정받는다면 여러분은 화가 나지 않겠습니까? 화가 나지 않더라도 누가 더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와 같은 생각일 겁니다. 실력있는 자가 실력없는 자보다는 인정받아야 합니다.</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그나마 요즘은 라이브로 노래 하는 가수들이 많아진 것 같지만 불과 몇년 전 만 하더라도 음악 틀어놓고 춤만 추는 가수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FONT></P><br><P><FONT color=#003300>그래서 그런가 전 이제 대중가요는 거의 듣지 않는 것 같네요</FONT></P><br><P><FONT color=#003300>사실.... 라이브로 부른다 해도 노래 못하는 가수들이 너무 많아요;</FONT></P><br><P><FONT color=#003300>어째서 가수를 얼굴만 보고 좋아하는지 이해 못하겠어서;;;</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ingdya</author>
<pubDate>Tue, 23 Dec 2008 14:39: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12/19 :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
</title>
<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05</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tongblog.net/2813" target="_blank">2MB 1년 평가, 100분 토론 설문조사가 보여줬다!</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보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P><br><P>우연치 않게 날이 넘어간 관계로 19일은 현재의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일이자 생일이자 결혼기념일로 이른바 트리플위칭데이입니다. 어쨌든 400회 특집을 늦은밤 시청하면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설문조사였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정부의 1년 평가 조사에서 잘못했다가 49%인가요 하여튼 40%대중후반이었고 잘했다는...</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100분토론이 누구나 시청 가능한 시간대에 하는 방송이었으면 수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뻥 뚫어줄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FONT></P><br><P><FONT color=#003300>유시민, 신해철, 김제동 등 이번 패널들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joni.tistory.com/56" target="_blank">신해철은 노래나 해라</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보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P><br><P>가수 신해철이 국회에서 독설을 쏟아냈다 “국회를 청소년 유해단체로 지정하고 뉴스에서도 못 보게 해야 한다”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가 어디있는가...</P><br><P><STRONG><FONT color=#003300></FONT></STRONG>&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포스트 내용을 얘기하고 싶지만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 그냥 소개만</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kimdooho.interview365.com/373" target="_blank">“무대 위에서 죽고 싶다” 뮤지컬 스타 최정원</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보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P><br><P>뮤지컬 무대의 간판 스타 최정원은 “나는 뮤지컬 배우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고 말한다. 뮤지컬이 지금처럼 인기를 끌지 않았던 시절에도 최정원은 줄곧 뮤지컬 무대를 지켰다. 1989년 &lt;아가씨와 건달들&gt;에서 ‘6번 아가씨’로 데뷔해 20여 년간...</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전&nbsp;최정원이 출연하는 뮤지컬을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FONT><FONT color=#003300>정확히는 뮤지컬을 많이 못봤다고 하는게 맞겠지요)</FONT></P><br><P><FONT color=#003300>그런데도 최정원이라는 뮤지컬 배우를 알고 있다는건 뮤지컬을 잘 모르는 저 같은 사람에게도 어필이 될 만큼 인지도 있는 배우라는걸 뜻 하겠죠?</FONT></P><br><P><FONT color=#003300>무대 위에서 죽고 싶다 라고 말하는 그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포스트인 것 같아요 ^^</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kimchi39.com/entry/ssanghwatang" target="_blank">쌍화탕, 여러분은 속고 있지 않으신가요?</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보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P><br><P>쌍화탕은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일반 드링크제인 쌍화탕과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는 쌍화탕입니다. 다양한 이름을 가진 드링크제 쌍화탕은 감기에는 별다른 효능이 없기 때문에, 감기가 걸려서 먹는 것이라면 일반의약품으로 구입해야 합니다. 아는 약사 누나에게서 이 이야기를 들은 이후에는 약국에서 쌍화탕을 살 때마다 꼭 일반의약품 여부를 확인하곤 합니다</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깜짝놀랄 내용이네요.</FONT></P><br><P><FONT color=#003300>감기에 걸리면 당연스럽게 약국에서 구입해 먹었던 쌍화탕이 다 똑같은 쌍화탕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FONT></P><br><P><FONT color=#003300>앞으로 약국에서 쌍화탕을 구입할때 꼭 확인해야겠습니다!</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smartcore.tistory.com/193" target="_blank">중국 포털뉴스 탑으로 뜬 국회 싸움 장면</a></b></td></tr><tr><td width="600" ><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보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P><br><P>어제(12월 18일) 뉴스에 한나라당의 외교통일통상위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동의안 단독 상정으로 인한 여당과 야당의 몸싸움이 보도 되었는데요. 한국사람들은 국회에서 몸싸움 하는 장면을 이미 여러번 보았기 때문에 이제는 식상하기까지 하지만 외국에서는</P><br><P>&nbsp;</P><br><P><STRONG><FONT color=#003300>잉드야의 한마디</FONT></STRONG></P><br><P><FONT color=#003300>우리나라의 언론은 물론이고 해외 언론에서도 이 얘기로 뜨겁네요.</FONT></P><br><P><FONT color=#003300>21세기 대한민국의 모습을 어떻게 생각하게 될까요</FONT></P><br><P><FONT color=#003300>부끄럽습니다.</FONT></P><br><P><FONT color=#003300>중국 언론&nbsp;뿐 아니라 <A href="http://blog.ohmynews.com/gkfnzl/156140" target=_blank>뉴욕타임즈에서도 실렸다고 하네요</A></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ingdya</author>
<pubDate>Fri, 19 Dec 2008 18:56: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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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12/18 : 동심을 간직하는건 언제까지?
]]>
</title>
<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04</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yang456/140059750846" target="_blank">내가 바로 슈퍼히어로</a></b></td></tr><tr><td width="600" ><P>자신의 사진을 올리면 수퍼 영웅의 모습으로 바꿔서 동영상과 포스터를 보여 주는 곳. 코닥 갤러리와 연동된 곳으로, 계정을 만들면 사진을 업로드할 수도 있고, 소정의 금액을 지불하면 만들어진 포스터를 이용한 티셔츠나 머그컵도 판매한다는군요. 나름 재미있는 선물용으로도...</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 이따 이거 해볼거에요....</FONT></P><br><P><FONT color=#666666>내가 슈퍼히어로가 된다면?</FONT></P><br><P><FONT color=#666666>푸하하하하 무지 웃길 것 같은데... 누구 보여주기는 민망해서;;</FONT></P><br><P><FONT color=#666666>아무도 없는데서 혼자 하고 슥슥 지워버려야죠;</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anex.egloos.com/4013226" target="_blank">먹튀, 카사노바 그리고 동굴.</a></b></td></tr><tr><td width="600" ><P>첫째, 책임감이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먹튀나 카사노바가 되는 이유죠. 20-30대의 남성들 대부분은 유목민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주하고 싶어하는 그 나이대의 여성들과 달리 보다 많은 이성을 만나고 싶어하는 욕구를...</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카사노바 성향의 사람을 먹튀라고 표현한다는게 조금 재밌었지요</FONT></P><br><P><FONT color=#666666>물론 카사노바와 저는 거리가 매우 멀답니다~_~</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oddlyenough.kr/entry/hollands-supermarket-refused-to-make-a-cake-for-adolfs-birthday" target="_blank">아돌프 히틀러란 이름을 가진 아이의 비애</a></b></td></tr><tr><td width="600" ><P>사람들은 자식의 이름을 지을 때, 유명인의 이름을 참고하기도 한다. 학창시절을 돌이켜 보니, 친구들의 부모님들은 주로 정치에 관심이 많으셨던 것 같다. 승만, 정희, 대중, 영삼, 종필 등 올라가는 반마다 이런 이름은 꼭 하나 씩 있었으니 말이다. 그러나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후우... 설마 요즘 아이 낳는 분들중에.....</FONT></P><br><P><FONT color=#666666>아이 이름을 이X박이라고 짓는 분은 없겠죠?</FONT></P><br><P><FONT color=#666666></FONT>&nbsp;</P><br><P><FONT color=#666666>아이의 이름은 정말 잘 지어줘야 겠어요.</FONT></P><br><P><FONT color=#666666>각종 커뮤니티등의 유머게시판에 올라오는 개명 신청한 사람들 목록을 보면 그런 마음은 더 커지지요 ;ㅁ;</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dongyon.net/?document_srl=4311" target="_blank">오늘의 영어 - "cutting edge" (애플, 우분투, 파폭의 공통점)</a></b></td></tr><tr><td width="600" ><P>cutting edge&nbsp;하면 또 몇년 전, 대한민국이 바이오 테크놀러지에 열광할 수 있었던 시간이 기억나네요. 황우석 박사와 그의 줄기세포 기술이 한창 각광받고 있을때 우리는 이렇게 얘기할 수 있었죠. (다시 떠올리기엔 살짝 아픈 기억이지만요.)</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cutting edge 가 무슨 뜻이길래 황우석 박사의 이야기가 나올까요?</FONT></P><br><P><FONT color=#666666>혹시 알고 계신분 있나요?</FONT></P><br><P><FONT color=#666666>모서리를 깎아! 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ㅎㅎ</FONT></P><br><P><FONT color=#666666>위에 출처 보기를 누르시면 아실 수 있을거에요 ^^;</FONT></P><br><P><FONT color=#666666>fancyydk님의 블로그를 구독하시면 영어공부에 도움 되겠는데요?</FONT></P><br><P><FONT color=#666666>아! 뉴스레터 발행하셔도 좋겠;;</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tongblog.net/2812" target="_blank">호랑이와 사자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a></b></td></tr><tr><td width="600" ><P>글쎄요.. 누구는 사자와 호랑이 사는 환경이 달라서 자연에서는 둘이 싸울일은 없다고 하지만 ... 인위적으로 사자 한마리와 호랑이 한마리를 같은 장소에 가져다 놓으면.. 결과는 예측불허일 것입니다. 이때도 아마 사자가 이긴다. 호랑이가 이긴다 등으로 어린이들은 논쟁을 하겠죠...</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어릴적 아버지께서 정기구독 하시던 시사 잡지 부록으로 김일성인지 김정일인지 북한 대빵이 호랑이와 사자를 쌈 붙였던 VTR 테입을 준적이 있었죠;</FONT></P><br><P><FONT color=#666666>어린마음에 너무 궁금해서&nbsp;보고싶어했지만 끝내 보여주지 않으셨던 기억이 나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그 테입이 아직 집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호랑이와 사자... 누가 이길까요?</FONT></P><br><P><FONT color=#666666>정답은... 온달왕자님께 물어보세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ingdya</author>
<pubDate>Thu, 18 Dec 2008 18:43: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12/17 : 조심해서 나쁠 것 없다라는 느낌이 드는 겨울
]]>
</title>
<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03</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jejuin.tistory.com/158" target="_blank">화재 날 뻔한 가슴 쓸어 내린 경험</a></b></td></tr><tr><td width="600" ><P>문제는 ‘전기스토브’에서 발생하였습니다. 문제의 조짐은 몇 일전부터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도무지 맡을 수 없었던 고약한 냄새가 집안에 진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무엇인가 타는 냄새였습니다. 그 냄새가 어찌나 지독하고 머리가 아프던지 환기를 시키지 않고는 도저히 견딜 수가 없는 냄새였습니다.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전기스토브를 사용할 때 많이 발생했던 것 같습니다</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이걸 보니 고등학교때 아르바이트 하던 피씨방에서 사용하던 가스 난로에서 가스가 새어나왔던&nbsp; 기억이 떠올랐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그때 얼마나 놀랐던지; 사장님도 없었던 피씨방에서 제일 나이 많아보이시던 손님(바둑 두고 계셨었죠;) 불러다가 겨우 겨우 해결했었더랬지요</FONT></P><br><P><FONT color=#666666>그 영향때문인지 누전, 감전, 화재 등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제품등을 접할때면 항상 조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FONT></P><br><P><FONT color=#666666>제가 유난을 떠는건지 아니면 많은 사람들이 안전불감증에 걸린건지는 판단할 수 없지만...</FONT></P><br><P><FONT color=#666666>저는 이런 생각이 드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조심해서 나쁠 것 없다"</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deulpul.egloos.com/1849112" target="_blank">부시 신발 사건의 패러디 게임들</a></b></td></tr><tr><td width="600" ><P>부시에게 던져진 신발이 세계인의 가슴을 뒤흔들고 있군요. 각종 패러디 게임들. 급하게들 만들어서 그런지, 게임의 완성도는 예전 그... 자전거 타고 오는 천하에 빌어먹을 괴물을 처치하는 수준. 하긴 이런 건 완성도가 중요한 게 아니죠. 그냥 조낸 패면 됩니다...</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각종 UCC 사이트들은 물론이고 플래쉬 게임등</FONT></P><br><P><FONT color=#666666>아주 난리도 아니더군요...</FONT></P><br><P><FONT color=#666666>저도 좀 즐겨봤습니다 -_);</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29&logId=3565067" target="_blank">벼랑 위의 포뇨, 그 순수함에 마음을 빼앗기다</a></b></td></tr><tr><td width="600" ><P>귀여운 캐릭터와 앙증맞은 목소리, 화사한 색채와 훈훈한 배경 무엇하나 매력적이지 않은 구석이 없다고 생각될 정도였다. 5살짜리 소스케와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금붕어 포뇨와의 우정(?)을 통해서는 마음이 깨끗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작은 어촌 마을의 평화로운 모습과...</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포..포뇨!!</FONT></P><br><P><FONT color=#666666>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벼랑 위의 포뇨'</FONT></P><br><P><FONT color=#666666>아무래도 대한민국 사람 인지라 '반딧불의 묘' 등의 작품은 보면서도 불편한 느낌이 많았던 기억이 있지만 잠시 접어두고 싫어할 수 없는 그림과 스토리가 찾아오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꼭 보고싶습니다~_~</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fujiizki.tistory.com/entry/The-Soul-of-Kpop-%EC%9D%B8%EB%94%94%EB%B0%B4%EB%93%9C%E2%91%A2-%EA%B2%80%EC%A0%95%EC%B9%98%EB%A7%88theblackskirts" target="_blank">The Soul of Kpop 인디밴드③ : 검정치마(the black skirts)</a></b></td></tr><tr><td width="600" ><P>'검정치마'는 2004년 뉴욕에서 3인조 펑크 밴드(조휴일이 소년원에서 만난 교포친구들과 결성한 밴드)로 출발했다. 하지만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을법한 멤버들의 사적인 문제들로 인해 공중분해 되고, 2006년부터 프론트맨 이었던 조휴일 혼자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하며 밴드를 계속 이끌어가게 된다. 조휴일은 귀국 후에 홍대 인디씬에서 공연을 시작했고...</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검정치마 라는 밴드에 대해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FONT></P><br><P><FONT color=#666666>저도 대중음악만을 듣는 분들 보다는 조금 더 인디 음악에 관심이 있지만 전혀 몰랐던 그룹이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특히 교포분들이 결성한 밴드라고 하니(무려 소년원에서 만나;) 시간 내서 꼭 한번 들어봐야겠어요 ^^</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ohmynews.com/specialin/238883" target="_blank">면생리대와 1회용생리대의 느낌 차이</a></b></td></tr><tr><td width="600" ><P>한번 시작하는 게 중요해요. 뭐든지 경험하고 나면 알게 되요. 면생리대를 경험한 사람 열에 여섯, 일곱은 바꾸더라고요. 다시 1회용생리대를 쓰더라도 면생리대는 어떤 느낌이고 뭐가 다르구나 아는 것과 아예 모르는 것은 큰 차이지요. 그래서 어린이들 첫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해요. 한번 가치관이 잡히면 바뀌지가 않아요. 어린이들에게 홍보가 되어야 해요. 누가 만들어 쓰면 유난스럽다고 여기지 않아야 되겠지요.</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이&nbsp;포스트를 소개 해도 되나?" 하면서 열심히 고민했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쑥스러워 할 일은 아니라고 머릿속으로는 백만번 생각하지만서도</FONT></P><br><P><FONT color=#666666>아무래도 머뭇거리게 되더군요 ^^</FONT></P><br><P><FONT color=#666666>혹시 모를(?) 여성구독자분을 위해 소개하는 포스트 입니다.</FONT></P><br><P><FONT color=#666666>남자분들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한번쯤 읽고 관심 가져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드네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gedoc.tistory.com/92" target="_blank">커피는 하루에 몇잔까지 마셔도 되나요?</a></b></td></tr><tr><td width="600" ><P>커피를 한모금만 마셔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어지럽다는 사람부터.. 하루에 10잔을 마셔도 졸립기만 하더라는 사람까지 커피에 대한 반응과 그 기호도는 사람들 마다 큰 차이가 있지만, 다들 얼마나 마셔야 나에게 적당한 것인지, 혹은 커피가 몸에 해로운 음료는 아닌지 등에 대해 궁금해 하면서 마시는 경우가 많다.</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제가 요즘 아침에 너무 못일어나서 고민이에요</FONT></P><br><P><FONT color=#666666>안그래도 집 근처 그린벨트가 해제되고 최근 꽤 큰 규모의 택지가 생기는 바람에 출근시간이 2시간 30분으로 더 늘어버렸는데... 알람 소리도 못듣고 눈 뜨면 시계는 7시를 가르키고 있더군요;;;;</FONT></P><br><P><FONT color=#666666>피곤함과 졸음을 내쫒느라 마시는 커피 때문이 아닐까 하고 조심스레 예측해봤는데...</FONT></P><br><P><FONT color=#666666>혹시 저 처럼 아침에 정신 못차리는 분들 계신가요?</FONT></P><br><P><FONT color=#666666>그럴때마다 마시는 커피가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몇잔까지가 괜찮은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이 포스트가 도움이 되실지도 모르겠어요 ^^;</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funlog.kr/393" target="_blank">링크도 블로거의 허락을 받아야 할까!?</a></b></td></tr><tr><td width="600" ><P>"무단 링크"라는 말을 쓰면서 자신의 글을 허락없이 링크한 블로거를 비난하는 글이었습니다. 블로그에 창작 글은 없고, 오로지 다른 블로그의 글을 링크하는 글만 올리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링크 글로만 이루어진 블로그에서 애드센스를 달고 수익을 얻는 것도 링크를 당한(?) 블로거의 화를 부추긴 것 같았습니다. 자신의 글을 무단링크한 블로거를 다음, 네이버 포털에 신고를 했고...</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이&nbsp;포스트와 댓글들&nbsp;을 보면서 가슴이 얼마나 조마하던지...</FONT></P><br><P><FONT color=#666666>제가 100회가 넘도록 발행하고 있는 이 뉴스레터가 바로 링크들의 집합이잖아요?</FONT></P><br><P><FONT color=#666666>이게 '옳고 그름의 문제'인지 '다름의 문제'인지 조차 감을 잡기 힘드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제 머릿속에 박혀있는 생각을 끄집어내보면 </FONT><FONT color=#666666>"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간에 스스로&nbsp;생산된 컨텐츠라고 한다면 제 3자가 해당 컨텐츠로의 유입을 유도하는것은 정당하다" 랄까요?</FONT></P><br><P><FONT color=#666666>논리적이지는 못하지만 그런 생각이 드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구글, 네이버는 기술있고 힘 있는 사람들 이라 괜찮고</FONT></P><br><P><FONT color=#666666>일개 네티즌이라면 기술도 없고 힘도 없으니 안된다</FONT></P><br><P><FONT color=#666666>이렇게 느껴진다랄까요...</FONT></P><br><P><FONT color=#666666>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ingdya</author>
<pubDate>Wed, 17 Dec 2008 18:27: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12/16 : 추운 겨울을 뜨끈하게 보내려 노력합니다.
]]>
</title>
<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02</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blog.ohmynews.com/gkfnzl/156035" target="_blank">솔로생활 달래준 '노다메 칸타빌레' 영화화 기대돼</a></b></td></tr><tr><td width="600" ><P>하나만 언급한다면 여주인공 노다 메구미! </P><br><P>쓰레기방에서 파리와 동거하며 고상한 여주인공의 틀을 깨고, 확 깨물어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노다메는 최고였다. </P><br><P>시리즈를 장식하는 남주인공 치아키를 향한 들이대기와 미워할 수 없는 애교는 잊을 수 없다. </P><br><P>오직 노다메만? </P><br><P>맞다, 솔로라서 더 그랬나보다.ㅜ.ㅜ </P><br><P>노다메가 없는 '노다메 칸타빌레'는 있을 수 없다. </P><br><P>물론 사랑도 음악도 우여곡절 끝에 한 단계씩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의 '고난 극복기'도 흥미롭다.</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아직까지도 정말 좋아하는 드라마 입니다.</FONT></P><br><P><FONT color=#666666>원작은 만화책이지만 드라마를 모두 보고난 후에야 만화책으로 접하게 되었죠(이거 만화책도 완결 됐나요?)</FONT></P><br><P><FONT color=#666666>노다메 역을 맡은 '우에노 주리'의 연기가 단연 으뜸이라고 할 수 있지요 //ㅁ//</FONT></P><br><P><FONT color=#666666>3번째 시리즈와 극장판까지 나온다니 기대하지 않을 수 없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사실 유럽편은 쫌 아쉬웠거든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toyvillage.tistory.com/131" target="_blank">여러분은 귀신의 존재를 믿으세요?</a></b></td></tr><tr><td width="600" ><P>한참을 달게 자고 있는데... </P><br><P>갑자기 누군가 온몸을 압박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P><br><P>눈을 뜨려해도 떠지지 않고... </P><br><P>손가락 하나 꼼짝할수없었다. </P><br><P>지금까지 가위 한번 눌러본적 없는 나인데... </P><br><P>이런게 가위 눌림현상인가. </P><br><P>머리로 생각하며 문득 어디선가 주워들은 이야기가 생각났다. </P><br><P>신체의 일부분이라도 움직일수있다면 가위에서 벗어날수있다는... </P><br><P>나는 안간힘을 쓰며 눈꺼풀을 들어올리려 애를 썻다. </P><br><P>하지만 눈을 뜬 순간...</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전 귀신 안믿고 싶습니다 ㅠㅠ</FONT></P><br><P><FONT color=#666666>머리로는 안믿는데 공포영화를 보거나 무서운 이야기를 듣게 되면 꼭 그 생각이 머릿속에 남아서 뱅글 뱅글돌아 공포심을 유발하네요ㅠㅠ</FONT></P><br><P><FONT color=#666666>딱 한번 겪어봤던 가위에서도 귀신은 안나와서 아직까지는 귀신을 믿지 않고 있어요...</FONT></P><br><P><FONT color=#666666>귀신 너무 싫어요 !</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pennyway.net/996" target="_blank">2008년이 지나기 전에 꼭 챙겨보아야 할 작품들</a></b></td></tr><tr><td width="600" ><P>죽음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독특한 매력의 일본영화. </P><br><P>납관사가 된 첼리스트라는 설정이 꽤나 신선하며 적절한 유머와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황금비율이 어우러진 수작이다. </P><br><P>이에 더해 주연배우들의 호연이 일품이며 음악을 담당한 히사이시 조의 선율이 감동을 더한다. </P><br><P>남녀를 불문하고 눈시울을 뜨겁게 달군 웰메이드 무비. </P><br><P>내년 아카데미 외국어 부문의 일본 대표작으로 출품된 작품이다.</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올해도 좋은 영화들이 많이 나와주었던 것 같아요.</FONT></P><br><P><FONT color=#666666>페니웨이님께서 말씀하신 영화들 외에도 기억에 남는 영화들이 많이 있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많이 기대하는 바람에 실망한 영화들도 많았고 기대 없이 보고 나니 너무 즐거웠던 영화들...</FONT></P><br><P><FONT color=#666666>시간 내서 보고 싶었지만 아직 못본 영화들을 봐야겠어요 ^^;</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travellog.co.kr/entry/zimbabwe-%EC%A7%90%EB%B0%94%EB%B8%8C%EC%9B%A8-%EB%8F%88%EC%97%90%EB%8A%94-%EC%9C%A0%ED%86%B5%EA%B8%B0%ED%95%9C%EC%9D%B4-%EC%9E%88%EB%8B%A4" target="_blank">짐바브웨 돈에는 유통기한이 있다.</a></b></td></tr><tr><td width="600" ><P>0만 짐바브웨 달러.. 보다시피 한가운데.. 2007년 7월 31일까지 라는 유통기한이 표시되어 있다. 내가 짐바브웨에 도착한 날짜가 7월 26일 이니까.. 이 지폐는 고작 5일 동안만 유효한 돈인거다..ㅋㅋㅋ 돈이 무슨 햄도 아니고.. 유통기한 참 짧기도 하다..</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짐바브웨의 인플레이션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질 정도로 많이 알고 계시죠?</FONT></P><br><P><FONT color=#666666>그래도 저 엄청난 숫자의 0 들을 볼때면 괜시리 후덜덜덜덜; 하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인플레이션에 수 많은 국민들이 힘들게 살고 있는 곳을 다녀오셨던 분의 포스트가 있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화폐에 유통기한이 있다는 사실 믿을 수 있으세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2kim.idomin.com/601" target="_blank">환희, 개나리, 청자…옛 담배 다 있네</a></b></td></tr><tr><td width="600" ><P>그 때 담배들을 보니 '선'만 빼고, 다들 우리말 이름이네요. 요즘은 뜻도 알 수 없는 외국어 이름 일색인데. 우리말 이름이라서 그런지 더 정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제가 어릴적&nbsp;할아버지의 담배 심부름은 제가 도맡아서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FONT></P><br><P><FONT color=#666666>전에는 어떤 담배를 피우셨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제가 심부름을 할 당시에는 "88 금각(제가 금각 은각이라고 불렀어요;)"을 사다 드렸었지요~</FONT></P><br><P><FONT color=#666666>지금은 볼 수 없는 옛날 담배들(그러고보니 88 디럭스 같은 경우에는 한 10년 전까지만해도 있었네요)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FONT>&nbsp;</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yagoo.tistory.com/2653" target="_blank">마구의 창시자들</a></b></td></tr><tr><td width="600" ><P>단지 이제는 마구라고 불리기에는 뭐하지만 커브나 슬라이더, 체인지업, 너클볼 등이 투수들의 무기로 던져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변화구를 처음으로 개발한 사람은 누구일까. 사실 타임머신이 개발되지 않는 한 정확하게 누가 언제 어디에서 이 변화구를 만들었다고 말할 수 없지만...</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어렸을적 소년 잡지에 커브볼 던지는 법이 나와있는 걸 보고 집에 있던 테니스공으로 정말 많이 연습했었던 기억이 떠올랐어요...</FONT></P><br><P><FONT color=#666666>아이의 팔로 그것도 테니스공으로 잘 될리도 없고; 그게 된다 한들 눈으로 볼 수 도 없다는걸 깨달은건 한참 뒤의 일이었죠...</FONT></P><br><P><FONT color=#666666>투수들의 멋진 변화구의 역사를 살짝 엿볼 수 있네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uyue.co.kr/445" target="_blank">2년 만에 찾았더니 그녀는 이미 하늘나라로 간 후였다</a></b></td></tr><tr><td width="600" ><P>나는 그녀의 재능에도 관심이 많았지만, 위암에 걸렸음에도 불굴의 의지로 투병하면서 그 생생한 이야기를 병상일기를 통해 많은 네티즌들과 공유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 그래서, 그녀의 블로그 글들을 밤새 가며 다 읽었고, 그에 이메일을 보내 회신을 받기도 했다.</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위암에 투병중임에도 불구하고 투병일기를 다른 블로거와 공유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세상에 많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FONT></P><br><P><FONT color=#666666>고인의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용기를 얻고 힘을 낸 사람들이 적지 않겠지요?</FONT></P><br><P><FONT color=#666666>제가 중국어를 할 줄 알았다면 그녀의 또 남편분의 블로그 포스트를 읽느라 정말 많은 시간을 소비했을 듯 합니다.</FONT></P><br><P><FONT color=#666666></FONT>&nbsp;</P><br><P><FONT color=#666666>아~ 중국어를 할줄 아시는 분께서 가끔씩 그 블로그를 번역해서 마이크로탑텐으로 발행해주신다면 당장 구독할텐데요 ;ㅁ;</FONT></P><br><P>&nbsp;</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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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ngdya</author>
<pubDate>Tue, 16 Dec 2008 18:41: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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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12/15 : 추운 겨울, 덜 추운 북극, 따뜻한 지구 그리고 추운 마음
]]>
</title>
<link>http://ingdya.microtop10.com/archive/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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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487"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blog.daum.net/hallo-jihan/16156945" target="_blank">외신, 해외네티즌이 본 '김연아-아사다 마오' 대결</a></b></td></tr><tr><td width="600" ><P>'edeuse'는 "연아의 프로그램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면서 "몇몇 점프는 위태로운 부분이 있지만 그녀의 프로그램 자체가 스포츠를 넘어서 하나의 진정한 예술을 보는 듯 했다"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SusieH'는 "연아의 이번 시즌 프리스케이팅은 이전 대회보다 감정을 발산하며 더욱 드라마틱한 연기로 아주 사랑스럽다"며 김연아의 '세헤라자데' 연기에 높은 평가를 했습니다.</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비록 3연패에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의해 실패로 끝났지만 수 많은 팬들의 환호속에 멋진 연기를 보여준 김연아 선수.</FONT></P><br><P><FONT color=#666666>해외에서도 그녀의 연기에 찬사를 던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FONT></P><br><P><FONT color=#666666>멋집니다 'ㅡ')b</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kimjongbae.tistory.com/entry/MB%EC%A0%95%EB%B6%80-%EC%A7%84%EC%A7%9C-%EC%A0%84%EC%9F%81-%EB%B2%8C%EC%9D%B4%EB%A0%A4%EB%82%98-%EB%B3%B4%EB%8B%A4" target="_blank">MB정부, 진짜 '전쟁' 벌이려나 보다</a></b></td></tr><tr><td width="600" ><P>강경일변도, 일방통행식 조치가 반발을 야기할 가능성은 크게 염려하지 않는다. </P><br><P>야당은 무력하다. </P><br><P>야당의 지지율을 모두 합해도 한나라당의 절반에 불과하다. </P><br><P>시민단체는 타격을 입었다. 촛불시위 주동자는 처벌받았고, 덩치 큰 시민단체는 다른 사안에 머리가 복잡하다. </P><br><P>국민은 눈 돌릴 틈이 없다. </P><br><P>하루가 다르게 나빠지는 생계에 이것저것 신경 쓸 겨를이 없다.</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김희태 연구원의 징계에&nbsp;이어 연예인 맹봉학씨도 검찰에 소환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P><br><P>현 정부에 대한 반발감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 처리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군요</P><br><P>또한 4대강 정비를 철저히 실시하라고 하던데.... 제 2의 촛불집회가 열리지 않을까.... 후우... 정말 힘드네요</P></FONT></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10people/150039189333" target="_blank"><북극의 눈물> PD│“초원에서도, 고원에서도, 사막에서도 자 봤지만 북극이 가장 힘들었다”</a></b></td></tr><tr><td width="600" ><P>우리 팀 조연출이 여자였는데, 두 번이나 물에 빠졌다. 사냥꾼을 따라가다가 조연출이 유빙을 잘못 밟아서 빠진 걸 사람들이 건진 적이 있었다. 그리고 또 한 번은 소변을 보러 멀리 가길래 그러려니 하고 있는데, 같이 간 이누이트 사냥꾼이 계속 조연출이 가는 쪽을 보고 있는 거다. 그때는 속으로 추접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사람이 장대를 들고 막 달려가더라. 조연출이 물에 빠진 걸 그 사람이 건졌는데 조금만 늦었으면 얼어 죽었을 거다. 우리는 몰랐는데, 조연출이 얼음이 약한 쪽으로 가더란다. 이누이트들은 그런 걸 다 아는 거지.</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또 하나의 멋진 다큐멘터리 "북극의 눈물" 보셨나요?</FONT></P><br><P><FONT color=#666666>지구 온난화로 인해 북극이 어떤 영향을 받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볼 수 있는 그런 다큐멘터리 였던 것 같습니다.</FONT></P><br><P><FONT color=#666666>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시청해 경각심을 일으켜서 자연보호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갖게끔 하였음 좋겠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10매거진에서&nbsp;북극의 눈물 팀의 인터뷰를 실시했네요 ^^</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mynury.com/entry/%EC%9A%94%EC%A6%98-%EC%A7%9C%EC%A6%9D%EB%82%98%EB%8A%94-%EC%A7%80%EA%B5%AC%EC%98%A8%EB%82%9C%ED%99%94%EA%B0%80-%EA%B1%B0%EC%A7%93%EC%9D%B4%EB%9D%BC%EB%8A%94-%EB%8B%A4%ED%81%90" target="_blank">요즘 유행인 지구온난화가 거짓이라는 다큐</a></b></td></tr><tr><td width="600" ><P>문제는 이 엉터리 다큐를 보고 사람들이 동조하는데 있다는 거죠. 요즘 인터넷 보면 죄다 지구 온난화는 허구라고 믿는 사람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근데 더 재밌있는 현상은 저 다큐에서는 지구 온난화는 인정하고 있습니다. 단지 그게 인간의 영향때문이 아닌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하는건데 다큐를 발로 보는지 지구 온난화가 허구라고 본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는지도 신기하네요. 사람들은 기존의 틀과 다른 생각에 혹하죠. 음모론에 끌리는것도 그런 이유때문입니다. 귀신, UFO, 예언, 종말론등등.. 그래서 사이비 종교가 돈벌기 아주 좋습니다^^</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다큐멘터리 "북극의 눈물"에 이어 이런 다큐멘터리도 있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바로 지구온난화 라는 현상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고 선진국의 후진국들의 발전을 경계하기 위해 퍼트리는 설에 불과하다는 이야기가 담겨있다고 합니다.</FONT></P><br><P><FONT color=#666666>말도 안되는 억지 논리를 펴는 그 다큐멘터리에 대해 알아보세요</FONT></P><br><P><FONT color=#666666>알아야 당하지 않죠 @_@</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stalk.kr/entry/%EC%95%88%ED%8A%B8%EB%A6%AC%EC%98%A4%EB%A5%BC-%EC%9D%B8%ED%84%B0%EB%B7%B0-%ED%95%98%EB%8B%A4" target="_blank">안트리오를 인터뷰 하다</a></b></td></tr><tr><td width="600" ><P>자매란 것과 음악을 한다는 것 둘 다 기분이나 느낌을 말로 표현할 필요가 없다는 걸 뜻한다. 하지만 가끔씩은 가족과 너무 부대껴서 개인의 공간이 부족할 때도 있다.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는데 좋은 점은 무슨 일이 있어도 서로를 돕고 지원하며 음악적으로도 의사소통이 잘 된다는 것이다. 나쁜 점은 같이 투어를 하며 너무 많은 시간을 함께 하다 보니</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안트리오 아시나요?</FONT></P><br><P><FONT color=#666666>한국이 낳은 세계적인&nbsp;음악 자매라고 불리우는 그녀들을 "톡투맨"의 고이고이님께서 인터뷰 하셨다고 하네요.</FONT></P><br><P><FONT color=#666666>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클래식에 대해 많이 관심 갖고 계신 듯 한데</FONT></P><br><P><FONT color=#666666>올 크리스마스에 하는 그녀들의 공연은 어떠세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izworld.tistory.com/522" target="_blank">산타를 불신하는 영악한 아이들</a></b></td></tr><tr><td width="600" ><P>이미 사라진 공룡시대처럼 조금 더 순진한 어린아이들이 조금 더 영악해진 아이들이 알려준 엄청난 현실에 인생처음의 좌절감을 맛볼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연구기관에서 밝혀진 바로는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는 아이들이 안믿는 아이들보다 더 도덕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양심과 도덕의 판단에 따른 인성교육보다 단순히 영어,수학 한자 더 배우고...</P><br><P>&nbsp;</P><br><P><SPAN style="COLOR: rgb(0,0,0)">한마디</SPAN></P><br><P></P><br><HR style="COLOR: rgb(102,102,102)" color=#aaaaaa noShade SIZE=1><br><br><P></P><br><P><FONT color=#666666>제가 기억하기로 저는&nbsp;유치원때까지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었던 것 같아요. 아마 제 동생이 다니던 유치원(태권도장)의 관장님께서 산타할아버지로 분장하고 대낮에 동생에게 선물을 준것을 보고나서 산타할아버지는 없다 라는것을 느껴버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FONT></P><br><P><FONT color=#666666>실제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던 기억도 없네요 ^^;</FONT></P><br><P><FONT color=#666666>초등학교때 친구들과 산타할아버지가 있냐 없냐로 싸웠던 기억도 있는데...</FONT></P><br><P><FONT color=#666666>요즘 아이들은 거의 다 없다고 생각하나요?</FONT></P><br><P><FONT color=#666666>왠지 저도 이왕이면 오랫동안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었더라면 좋았을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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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ngdya</author>
<pubDate>Mon, 15 Dec 2008 17:14: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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