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진흥회’가 사장을 추천하지 않냐고, 예결산 승인권을 갖고 있지 않냐고, 경영 감독권을 갖고 있지 않냐고 물었습니다.

이렇게 막강한 권한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직접 개입이 아니다”라고 주장할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한마디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하겠네요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