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2

12/2 여성에게 작업할땐 스파클링 와인을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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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작업할땐 스파클링 와인을 먹여라.
→ 출처:  storystroy.tistory.com [보기]
스파클링 와인은 대게 과일향이 많이 나고 부드러우며 약간의 탄산이 가미되어 있다면 술 치고는 매우 만만하(?)게 보여질 수 있습니다. 즉 여성분들이 마시기에 기타 주류보다 거부감이 훨씬 적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먹기 편하다고 할 지언정 이것도 술인데 안 취할까요? 정답은...

한마디


스파클링와인 이었군요.....

작업 성공을 위해 상대방을 취하게 만드는건 별로 안좋아하지만...

그래도 좋은 정보(?)로 알고 있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술을 못마셔서 훨씬 먼저 맛이 가버리겠네요;

박스로 아기 놀이집 만들기 -세번째
→ 출처:  kr.blog.yahoo.com [보기]

아침에 지인이가 일어나서 집을 보더니 한마디 합니다

"잘했네,,,"

ㅋㅋ 그래도 이한마디 들으니까 좀 기쁘네요 싫다고 할까봐 ㅋㅋㅋ

스텝투의 놀이집은 내가만든 놀이집처럼 코너에 딱 맞지는 않는다는것!

ㅋ 그리고 넘 비싸고~ 아이가 싫증나면 처치곤란!!!

하지만 내가 만든집은 만원밖에 안들어 갔기에 언제든 실증나면 쉽게 버릴수 있다는것!!

그리고 아빠의 사랑이 들어가있다는것

한마디


제가 어렸을적 부모님께서는 저와 제 동생에게 장난감을 절대 사주지 않으셔서;; 집에 있는 책들을 쌓아 집을 만들어서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하드커버의 동화책들을 마구 쌓아두고 그 위에 담요를 덮어 완성시켰던 텐트 같은 집이었는데... 그 좁디 좁은 곳이 어찌나 좋던지 ㅎㅎ

저도 나중에 제 아이에게 이런 집을 만들어 주고 싶어지네요

제가 어릴때 좋았으니 제 아이도 좋아할거에요 //ㅁ//

 

박스로 아기 놀이집 만들기 -첫번째

박스로 아기 놀이집 만들기 -두번째

박스로 아기 놀이집 만들기 -세번째

박스로 아기 놀이집 만들기 -마지막

청와대 컴퓨터는 1대에 980만원
→ 출처:  issue.tistory.com [보기]

디지털 사진기 2대에 3000만원이라면 최고급 DSLR에 렌즈도 풀세트로 다 질러버렸다는 것이군요.

기존 장비는 노후했다고 하고.

프롬프터가 1750만원이나 하는 줄 몰랐습니다.

우산꽂이 133만원에 비디오 카메라는 방송용 카메라로 샀는지 7200만원이군요.

그런데, 야외용 파라솔이 무려 500만원에 일반 파라솔도 176만원이네요.

우리같은 서민은 정말 후덜덜 합니다.

한마디


저 제품들 모델명 좀 알아봐주실분?

저도 성공해서 저런거 사려구요

이명박 대통령만큼 돈 벌면 저런거 살 수 있나요?

어느 식당에서 있었던 부녀간 온라인 게임 이야기.
→ 출처:  blog.naver.com [보기]

어느 날 음악실로 올라간 우리 반 학생들에게 이런 얘기를 하시더군요.

 

"난 나중에 아들을 낳고, 그 애가 10살만 되면 같이 오락실에 다닐 거다. 마흔 살 먹은 아버지랑 열 살 먹은 아들이 나란히 앉아서 게임하는 것도 재미있지 않겠냐?"

한마디


이거 어린시절 제 로망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바뀌었죠;

저 닮은 아들 낳으면 큰일 납니다 ;ㅁ;

세상에 저같은 남자가 또 있으면 곤란하니까???;;;

그래서 제 아내 닮은 딸을 낳아 예쁘게 키울겁니다

그리고는.... 예쁜 집 지어줘야죠

온라인게임을 집에서 함께 하는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저도 현질은 반대!

추억의 굿모닝티쳐, 다음에서 본다.
→ 출처:  sogmi.com [보기]
굿모닝 티처에는 주연으로 정경희 선생님이 등장합니다. 입학실날 변장을 하고 학생들의 의중을 떠볼만큼 괴짜이긴 하지만, 순수하고 타인을 위해선 거침없이 다가서는 고마우신 선생님. 처음 작품을 보았을 때는 과연 이런 선생님이 실제로 계실까 고민도 많이 하였는데, 다행히 학창시절, 정경희 선생님만큼은 아니지만 학생들을 위하고 도움을 주려는 선생님들을 만나면서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한마디


굿모닝 티쳐! 정말 재밌게 봤던 만화책인데 다음에서 무료로 서비스하는군요!

보다보면 순서가 뒤죽박죽이 된다는 얘기도 있던데 아마 조만간 고쳐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무료로 서비스 한다고 하니 쉬는날에 따끈한 방바닥에 누워서 노트북으로 봐도 되겠는데요?

잉드야

www.ingdya.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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