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7

11/27 : 바이러스 백신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

아침에 출근하려고 집 밖으로 나왔더니 비가 내리고 있더라구요
7시가 거의 다되었음에도 깜깜한 아침이 별로 좋은 기분을 가져다 주지는 않았던지
매일 아침 반복하고 계실텐데도 오늘따라 만원 버스의 운전기사 아저씨는 별거 아닌 일에도 짜증을 내고 계셨어요. "계단 위로 올라서세요!!! 아! 진짜! 문 안닫히잖아요!!" 라고 말이죠
비가 오면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는 사람들이 있죠?
저도 그렇지 않다 라고 말하긴 힘들지만... 그래도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바이러스 백신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
→ 출처:  pupple0415.tistory.com [보기]
바이러스는 독특한 문자열을 가지고 있다.백신 프로그램은 컴퓨터 바이러스의 이런 특징을 이용해 파일의 특정 위 치에 있는 특정 명령어(문자열)를 비교하여 바이러스를 찾아낸다.예를 들어,바이러스에 감염된 파일 내부에 abcd라는 문자가 특정 위치에 있다면,검사 대상인 파일 내부에 abcd라는 문자가 있는지를 검색해 바이러스에 감 염이 되었는지 알아내는 것이다.또 다른 방법은 컴퓨터 바이러스에 감염된 부트 섹터나...

한마디


바이러스 백신 종류가 몇가지나 되는지 알고 계신가요?

DOS를 사용했을 때에는 백신이라고 하면 v3가 전부인줄 알았었는데 어느새 수십수백가지의 백신들이 서로 경쟁하고 있네요.

만능으로 알고 있었던 V3가 수 많은 백신들 사이에서는 성능이 뛰어난 편은 아니라는 글도 본 기억이 있구요 ^^;

지금 사용하고 계시는 백신의 실시간 검사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의문을 한번이라도 품어보신적 있으신분!

테스트 해보고 싶은데 그렇다고 바이러스에 일부러 걸리는건 좀 그렇죠?

여기 좋으 방법이 있네요 ^^; 오늘 또 하나 배웠습니다~

오수의 개죽음
→ 출처:  realfactory.net [보기]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으려는 개의 눈 앞에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한마디


많이들 알고 계시는 '오수의 개(犬)' 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에 재미를 섞으면(?)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까요?

개인적으로는... 불에 타죽었다 가 맞을것 같습니다;

고양이 버리러 온 아이의 말 충격적
→ 출처:  gurum.tistory.com [보기]
집앞 컨테이너 박스 앞에 그냥이 식구들이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그냥이네 4마리의 아기냥은 이 동네 아이들에게도 화젯거리이자 구경거리가 되곤 하였다. 그런데 열흘 전쯤 한 아이가 깜장이 새끼 고양이 한 마리를 데리고 컨테이너 박스 앞에 나타났다. 지나가던 한 아주머니와 다른 초등학생들도 네댓 명 그 아이를 둘러싸고 있었다.

한마디


길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주인 없이 동네를 뛰어다니는 고양이들을 많이 보게 되는것 같아요. 가끔은 어미 없이 홀로 떨고있는 아기 고양이를 보기도 하구요

어미 잃은 고양이를 데려다가 키우는 분들도 본적이 있는데...

고양이를 버리러 온 아이의 이야기라니...

왠지 씁쓸하네요

강원도 태백시 : 해발 855m, 대한민국에서 하늘과 가장 가까운 기차역. 「추전역」
→ 출처:  blog.naver.com [보기]

▼ 싸리밭골

 

중촌에서 왼쪽으로 갈라져 들어간 골짜기이다.
골짜기 안쪽에 화전(火田)을 많이 하여서 묵밭이 많고 그 묵밭에 싸리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어서 싸리밭골이다.
옛날 이 골짜기 안쪽에 큰 싸리나무가 있었는데 홍수에 떠내려 가서 동점 구문소의 석벽을 강타하여 구문소의 구멍을 뚫었다는 이야기가 전해 진다.

한마디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한 기차역이라는 '추전역'

추전역의 추전(杻田)이라는 이름이 '싸리밭골'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하네요

이 포스트를 통해 추전역이 어떤 곳인지 한번 알아보세요 ^^

멋지네요!

서울대에 못가는 이유..기막혀
→ 출처:  blog.daum.net [보기]
"엄마 ! 서울대학교가 비싸요 ?"
"왜..서울대학교 사려고 ?"
"에이..그게 아니고요..학비가 비싸요 ?"
"음...비싸지 않아....그런데 준호야 ! 서울대학교를 얘기할 때는 비싸요 싸요...이렇게 묻는게 아니라 얼마나 공부를 잘해야 그 학교에 갈 수 있어요 ? 이렇게 묻는거야.."
"그건 그런데요..그 학교는 어디에 있어요 ?"
"서울에 있는데 왜 ?"

한마디


ㅋㅋㅋ 저도 어릴때는 제가 당연히 집에서 가까운 항공대학교나, 연세대학교에 입학하게 될 줄 알았지요; 꿈이라기 보다는 집에서 가까우니 내가 간다 라는 생각이랄까요

때묻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생각도 할 수 있었겠죠?

아... 아닌가요?

 

의과대학을 드라마 소재로 삼을 수 없는 이유
→ 출처:  medwon.egloos.com [보기]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의과대학은 왜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로 쓰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생각해보니 법대를 배경으로한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이공계 학생들의 청춘로맨스 '카이스트'등 학교 생활을 주 테마로 잡은 드라마도 많고 드라마 속에서 음대생, 미대생, 법대생, 인문대생, 공대생을 업으로 하는 엄친아내지는 날라리는 많지만 유독 의대생만은 없었다. 요즘 종합병원2나 그 전의 하얀거탑, 뉴하트, 봉달희 등 의학 드라마는 넘쳐나지만 주로 병원 전공의나 의사들의 이야기를 다루지 의대생의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왜 그럴까.

한마디


제 주위에도 나이는 좀 많지만 S대 의대에 다니고 있는 사람이 한명 있지요...

남들보다 늦게 방학이 시작되고 남들보다 훨씬 빨리 개강하는 사람, 학기중 = 시험기간,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 마실 시간은 있는 사람(잠은 안자도 술은 마시더라구요;)

우리나라 의대생들... 참 고생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우리나라 의과 대학의 교육이 잘못되었다는 식의 이야기를 들은 적 있었는데... 의대생들 스스로 그것들을 인식하고 있다면 언젠가 조금씩 개선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

의대생 화이팅!!! 세상의 모든 환자들을 위해 힘내주세요

 

잉드야

www.ingdya.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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