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4

11/24 : 인터넷, 기존가입자는 봉!? 할인받고 상품권도 받자.

주말 알차게 보내셨나요?
지난주에는 그렇게 춥더니만 오늘 아침에는 지난주에 비하면 괜찮더라구요 ^^;
한주동안 입고 다녔던 겨울 외투를 다시 걸어두고 가을 외투를 걸치고 출근했답니다
이렇게 온도가 오르락 내리락 할때면 특히 감기 조심하시는것 잊지 마세요!


구독자분들이 계속 줄고 있네요 ^^;
제가 부족한 탓이라고 받아들이고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인터넷, 기존가입자는 봉!? 할인받고 상품권도 받자.
→ 출처:  plustwo.tistory.com [보기]
인터넷 사용료는 서비스 제공 회사 마다 수많은 서비스 요금제가 있고, 개인에 맞는 필요로 하는 상품을 묶어서 더 나은 가격으로 상품을 선택할수가 있는데, 처음에 계약한 계약약정이 끝이 난 상황이라면 다시금 재약정을 한다든지 아니면 다른 상품을 선택하면 최상의 품질과 최저의 요금으로 선택할수 있을 것이다. 울지 않는 아이에게는 젖 물리지 않듯이, 결코 인터넷 서비스 제공회사가 알아서 먼저 요금을 깍아 주지는 않는다.

한마디


블랙 컨슈머... 쉽게 말해 진상 고객 이라는 말이 있죠

많은 언론 및 기업에서 블랙 컨슈머라는 말을 거론하며 서비스를 원하는 사람들의 부도덕함을 지적하는 기사나 글 보신적 있으신가요?

저 개인적으로는 블랙 컨슈머는 기업들 스스로 만든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기업의 서비스를 과하게 이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고객들을 차별 대우 하면서 블랙 컨슈머가 되도록 학습 시키고 있다 라는 것이지요

이 포스트에 소개된 초고속 인터넷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요즘은 어떤 서비스든 전화해서 진상 한번 떨어줘야 할것 같은 기분까지 듭니다;

그래야 본전 챙겨먹을 수 있다랄까;

필름 카메라를 위한 변명
→ 출처:  blackmoon.egloos.com [보기]
옥탑방에서 마주친 것은 필름과 약품 대신 빼곡히 자리잡은 카메라뿐이었다.
마음 한 구석이 내려앉는 기분이었다.
혼수상태에서 막 깨어난 환자처럼 내가 모르는 세상이 내 앞에 서있었다.
삼성사로 향했다.
삼성사 역시 종로의 뒷 골목으로 숨어들은 건 이미 오래 전 이야기.
물어물어 삼성사를 찾았다.
주인 아저씨, 가게풍경은 그대로였지만 쇠락의 분위기를 직감할 수 있었다...

한마디


저도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어서 인지 몰라도 예전부터 필름 카메라에 관한 포스트가 보이면 꼭 열심히 보게 되더군요

보급기종의 DSLR의 가격도 요즘엔 많이 저렴해졌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필름카메라를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천천히 사진을 필름에 차곡 차곡 담고 좋은 사진이 나와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 현상을 맡기고 결과물을 받아봤을때의 감동은(허탈한 마음이 더 크기도 하죠 ^^; 사진을 발로 찍냐!! 라면서)  디지털 사진에 비할바가 아니니까요

위 포스트에 언급된 삼성사는 저도 필름 구매하러 자주 애용하는 곳이네요~

센츄리아 100 아직 나오려나 ;ㅁ;

뱃속에 아기가 있어요 - 전철에서 유용한 일본 임산부용 팬던트
→ 출처:  dogguli.net [보기]
본에서 임신임을 알게되면 일단 거주하고 있는 구청이나 시청에 신고를 한다.
그러면 임산부를 위한 각종 검사 할인권과 산모수첩이라는 것을 받게 되며, 이때 임산부 팬던트도 함께 받는다.
이를 가방과 같이 눈에 잘 띄는 곳에 달면, 전철 이용시 눈치 안보고 노약자석을 이용할 수 있다....

한마디


이웃나라 일본의 멋진 제도(?)를 소개해주는 포스트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임산부(특히 티 안나는)가 지하철의 노약자석을 이용하려면 수 많은 어르신들의 눈치를 봐야 하죠.. 이상하게 어르신들만의 특권 같은 분위기가 조성되어있어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좋은건 우리나라도 실정에 맞게 개량해서 도입했으면 좋겠네요 ^^;

근데 우리나라서 실시하면 온갖 부작용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일본에 용팔이,테팔이가 없는 이유
→ 출처:  redhawkblog.tistory.com [보기]
일본에서 전자제품으로 유명한 아키하바라의 상점가나 전국에 여러 점포를 가지고 있는 대형 양판점인 요도바시 카메라,비크 카메라,야마다 덴키,코지마 덴키 등에서 물건을 사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그런데서 쇼핑을 하실때 "이런 점은 소비자 입장에서 참 편하구나..." 하고 생각하신 것이 없나요? 제가 생각하는 몇 가지 점을 들어보겠습니다.

한마디


용산, 테크노마트 등을 막론하고 우리나라에는 아직 호객행위가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 구매 등을 결정하는건 전적으로 소비자가 해야할 일이라고 보는데 그것을 반쯤 강요하고 있다고 느껴질정도로 심한곳이 바로 전자제품 상점들 이지요

소비자 스스로 올바른 구매를 위해 노력해야 이 모든것들이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금새 그렇게 되지는 않겠지만 ^^;


강압적으로 호객행위 하는 사람의 물건은 팔아주지 않는 센스!!!

아이팟 터치 vs 민트패드 당신의 선택은?
→ 출처:  mattlee.tistory.com [보기]
관은 둘다 절대 나쁘지 않습니다만, 뽀대측면에서는 아이팟 터치가 한 수 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 멋진 기계다라는 느낌이 아이팟 터치에서 풍겨나온다면, 민트패드를 보면, 엇! 뭐지 이 앙증맞은 기계는? 이런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아이팟 터치의 외관이 더 맘에 듭니다만, 절대 민트패드도 나쁘진 않네요. 그리고 위에 사진에 캡션으로 달아놓았듯이 크기는 터치가 더 크고 대신 얇으며, 민트패드는 좀 두툼하고 생각보다 작습니다

한마디


얼마전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출시된 민트패드, 그리고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아이템이 되어버린 아이팟 터치를 비교한 포스트입니다!

목적 자체가 다른 물건이긴 하지만 저 역시 둘 다 구입하고 싶긴 하지만 의외로 두 가지 물건이 공통되는 부분이 많아 만일 구입한다면 두 가지 물건중 하나만을 구입해야 하기에 이렇게 비교하는 포스트가 반갑기만 하네요.

전 사실 이 리뷰를 보기 전에 아이팟 터치가 나에게 더 잘 맞는구나! 라고 결론 내리긴 했지만....

통장 잔고가 눈물겨워서 그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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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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