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8

11/18 : 안젤리나 졸리 삶 속에 비친 그녀의 문신

출근 전 잠깐 틀어본 TV에서 보여준 뉴스의 자막에서 초겨울 추위 라는 글자를 보았어요

정. 말. 추. 워. 요 !!

온 단단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안젤리나 졸리 삶속에 비친 그녀의 문신
→ 출처:  kr.blog.yahoo.com [보기]

인간은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 그 세월에 맞게 얼굴에 나이 꽃을 피우기 마련인데 도리어 싱싱하게 회춘하고 있는 그녀 안젤리나 졸리가 아니신가...

온몸으로 들이대는 스크린속 야들야들 혹은 짙은 인상을 뿜어내며 카리스마의 쟁점에 핵이 되는 얼마전 영화 원티드 그녀의 dvd 필름속 '이스터 에그 easter egg'을 까먹듯 온몸 구석구석에 다양하게 쓰여있는 그녀의 '문신'을 대충 짚 고 넘어가도 10여개 이상 그야 말로 몸으로 카리스마를 이궈낸 캔버스가 따로 없어 보인다.

.

한마디

안젤리나 졸리의 멋진 문신은 얼마전 개봉했던 영화 '원티드'에서도 볼 수 있죠

무려 졸리의 알몸 뒷태 !!!!!

이 포스트를 보니 타투 홀릭인 그녀의 문신이 조금 무섭게 느껴지는데요?

 

주말에 식당하시는 어머니를 도와 드렸습니다.
→ 출처:  enbi.tistory.com [보기]

그리고 요즘 농촌에는 참외 접붙이기에 한창입니다.

그래서 지난 주말(16일) 어머니를 도와 14그릇의 밥 배달을 도우러 가게에 갔습니다.

식당이 촌(시골)에 있는지라 조금만 지나면 논, 밭 등 전형전인 농촌 풍경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맘때면 들어오는 배달 주문. 주말인데도 쉬시지 않고 한 푼이라도 더 벌어보시겠다고 하시면 받은 주문이라 아들로서 꼭 도와드려야 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

한마디

부모님의 일을 도와드린적 있으신가요?

전 작은 일이라도 부모님의 일 이라고 생각할만한걸 도와드린 기억이 잘 나지 않아 마구 부끄러워졌네요

 

MS Access와의 인연
→ 출처:  demitrio.com:8088 [보기]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버전을 보면 Access가 들어있죠.

이 녀석과의 인연은 정말 오래되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제 블로그에도 자주 들르는 코드명 '정도령'이 팀프로젝트를 위해 구해온 비장의 무기였습니다.

그것도 아직 버전이 1.0도 안된걸 구해왔죠.

네, 그땐 베타버전이었습니다. 아마도 89년에서 92년 사이였을겁니다.

군대가기전이었는지 갔다온 후였는지가 기억이 안나네요.

그땐 윈도우도 버전이 3.0인가 3.1인가였을 겁니다....

.

한마디

MS오피스를 설치할때면 꼭 따라서 설치되었던 엑세스!

예전에 울티마 온라인 프리서버를 돌리는데 사용된다 라는 말을 얼핏 들은적 있긴 한대 MYSQL, MSSQL 등이 인기를 끌면서 사용한다는 얘길 들어본적 없는것 같아요.

하지만 이 포스트를 보니 훌륭하게 사용하신분들이 분명 계시는군요 ^^;

 

그나저나.. 이거 사용하기 쉽다고 광고했던것 같은데 저에겐 어렵더군요;;

전설적인 은신술
→ 출처:  kr.blog.yahoo.com [보기]

사람이 몸을 숨기는 이유는 무언가를 은밀히 꾸밀때가 아닐까요?

그렇다면 별로 좋은 의도는 아닐듯 싶습니다.

중국야후에 전설적인 은신술 이라고 올라 있는데요.

첫 사진은 얼핏 보기에 정말 사람이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환경과 비슷하게, 교묘하게 위장한 모습들이 과연 전설적인 은실술 같습니까?

.

한마디

저도 제 책상과 똑같은 걸로 하나 만들어주세요;

아니면 이불!

가끔은 숨고 싶다구요~

올해 수능 본 수험생의 수능 날 이야기
→ 출처:  blog.daum.net [보기]
아침에 온 가족이 차를 타고(^^;;) 제가 시험을 볼 춘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 갔습니다. 학교 근처에 가니까 벌써 여러 학교 학생들이 나와서 응원을 하느라고 난리가 났더라고요. 저는 기계공고에서 응원을 하지는 않았었지만, 어쨌든 1학년 때 수능응원을 하기 위해 새벽 5시부터 기다렸던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는 아니었지만, 전 날에 미리 와서 학교 내부구조나 수험장을 모두 확인한 뒤였기 때문에 별로 낯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앞이 너무 복잡한 바람에 가족들과는 인사도 제대로 나누지 못한채 친구와 함께 교문 안으로 들어섰습니다..

한마디

얼마전 있었던 수능시험.

그 얘기는 직접 수능을 치룬 수험생에게 들어야 실감나겠죠?

그 긴장감 넘친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저도 어쩌다보니 수능을 두번이나 봤었는데...

두번 다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지는 않네요~

이메일, 휴대폰 중 하나만 입력하셔도 되며 발행될 때마다 이메일 또는 휴대폰으로 발송됩니다.

잉드야

블로고스피어를 여행하는 Fake Traveller

구독자 : 1292명 (이메일구독수1259휴대폰구독수286명)

방문자 : 32명(오늘) | 33349명(전체)

RSS이 뉴스레터를 RSS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