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7

11/17 : 2008 지스타(G Star 박람회) 현장 및 나레이션 모델 촬영

주말 잘 보내셨나요?
지난주 금요일에는 제가 이상하게 정신이 없어서 예고도 없이 쉬어버렸네요 ;
혹시 기다리신분 계신가요??
제 멋대로 아쉬워하시는 분이 많았다고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
오늘도 정신이 제대로 돌아온 편은 아니라 많이 부족하지만 발행해봤습니다 ^^ 너그럽게 봐주세요

덧. 마이크로탑텐에서 저를 인터뷰 했어요;; 마구 부끄럽습니다
<a href="http://www.microtop10.com/interview" target=_blank>여기</a>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08 지스타(G Star 박람회) 현장 및 나레이션 모델 촬영
→ 출처:  runto.tistory.com [보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게임 박람회가 새로움과 도전 정신이 부재한 채 단순한 게임 홍보를 위한 시장으로 그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듯 해 씁쓸하다.

한마디

지스타 마지막날이었던 지난 일요일 저도 일산 킨텍스로 찾아가 박람회를 관람했었습니다 ^^; (회사에서 초대장을 주는바람에 지인들과 다녀왔죠)

아쉽게 그 현장에 다녀오지 못하신분들은 이 포스트를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스타에서 느낀점이 저 두 줄에 다 담겨져있네요~

(응모권이 모두 떨어져서 상품 하나도 못받아서 그러는거 아닙니다~)

나 때문에 망한 회사 이야기 - MPEYE
→ 출처:  blog.daum.net [보기]
아무튼 그렇게 활동을 하다가, 어느날 문득 HTS-200의 펌웨어 업그레이드파일을 메모장으로 열어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아무파일이나 메모장으로 열어보는 이 괴상한 습관은 이후에 날 배치파일이라는 매력에 빠지게 만든다. 그동안 내가 만들어온 원샷 업데이트, 월페이퍼 팩, 코리아앳홈 에이전트 유틸리티, 넥스에디션 디스크테스터 모두가 배치파일로 제작된 유틸리티다.)
그래서 그 펌웨어파일을 아무생각없이 메모장으로 열어봤다. 펌웨어도 일종의 프로그램이므로, 코딩후에 컴파일과정을 거치기때문에 도통 알아먹을 수 없는 문자만 가득뜨는게 정상이다. 그렇게 외계문자만 보여주는 메모장을 우수에 젖은 눈(?)으로 물끄러미 바라보며 아무생각없이 스크롤을 내리던 난 이상한 걸 발견했다......

한마디


이제 시간이 꽤 지났지만 어쩌다 우연히 발견한 포스트입니다

저도 예전에 아무 파일이나 좀 모른다 싶으면 메모장 등의 텍스트 에디터로 해당 파일을 불러온적이 많았었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기도 하네요

과연 위 블로거가 열어본 펌웨어 파일 안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있었을까요?

문근영 악플 근원지는 보수 논객 지만원씨 홈페이지
→ 출처:  poisontongue.sisain.co.kr [보기]
논란이 되고 있는 문근영 악플의 진원지를 찾았다.
보수 논객 지만원씨의 홈페이지였다.
www.systemclub.co.kr
홈페이지를 통해 지씨는 최근 선행이 알려진 문근영과 관련해 비전향 장기수였던 그의 외조부 이야기를 하면서 ‘문근영은 빨치산 선전용’이라고 주장했다.


한마디


얼마전 익명의 기부 천사가 문근영이라고 밝혀져 수 많은 네티즌들을 비롯해 많은 국민들의 칭찬이 자자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근영씨에 대한 악플이 쏟아져나왔다는 얘기가 있어 찾아봤습니다... 후우... 말이 안나오네요 ^^;

똑 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났을때
→ 출처:  keosigi.tistory.com [보기]
미리 자르고 있던 손님의 머리를 다 자르고서 뒤돌아선 미용실 아줌마의 표정도 압권 이었습니다. "다음 손님............!!!!" 그리고 묘한 미소와 함께 나오는 미용실 아줌마의 한마디. "두분 형제분 이세요?" 나와 그손님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동시에 "아뇨!" 그 소리가 절대로 우리는 전혀 아는 사이가 아닙니다라고 소리치는것 같았습니다.

한마디


전 옷을 거의 사지 않는 편이지만(그 돈으로 맛난거 사먹습니다;;) 가끔 옷을 구입하게 되면 남들은 잘 안입을것 같은 옷을 찾아 헤메곤 합니다; 브랜드 매장 혹은 동대문 시장등에서 전시되어있는 옷을 구입하면 꼭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마주치곤 해서 그때마다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괜히 다음엔 그 옷을 입기가 싫어지더라구요;

은파리님께서 얼마전에 그걸 무려 '미용실'에서 겪으셨나봅니다;;

아빠와 칼싸움 한판
→ 출처:  cyworld.com [보기]
칼싸움 한판 하자고 합니다.
칼싸움은 시작됩니다.
인정사정 없는 아빠~ 쩝~--;;
중간에 숨어 있던 진철이 윤철이가 휘두르던 칼에 맞아서.. ㅜㅜ 그만....

한마디


전 나중에 결혼하게되면 꼭 "엄마 닮은 딸" 을 낳아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마음대로 되겠냐마는;;)  이 포스트를 읽고나니 "딸 하고는 저렇게 못놀아주겠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딸 낳거든 거칠게 키울까요? (장가는 언제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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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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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고스피어를 여행하는 Fake Trav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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