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1

11/11 : 남자가 그것도 못해?

빼빼로 데이 입니다!
하루종일 물리게 빼빼로 드신분도 계실테고
빼빼로가 뭐임? 멜라민 들었으니 먹지마셈 이라고 외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전 그냥 다른 날과 똑같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선 농업인의 날, 가래떡 데이 등 다른 날이다 라고 강조하기도 하는데요~
전 그냥 아무 날 아닌걸로 할래요~


남자가 그것도 못해?
→ 출처:  kungmi.tistory.com [보기]
스틱이나 오토나 남자는 스틱과오토를 다할수있어야하고,여자는 스틱을 잘못해도된다라는 이런 차별적생각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
남자는 오토운전을하면 여자보다 더빨리 자동으로 스틱이되는것은 아니다.
단지 남자는 스틱차량 운전도 못해요?이런 소리가 듣기싫기에,무작정 익숙하지않는 스틱이라도 운전을해버리는경향이 있기에,결과적으로 스틱운전을 할수있는것이지,스틱운전을 안해봤다면 서툴기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이다.

한마디

물론 저도 면허를 딸때는 1종 보통, 즉 스틱으로 면허를 땄지요...
그런데 지금 와서 스틱 차량을 운전하라고 하면... 글쎄요... 잘할 수 있을까요?
고장난 차량인것 마냥 시동을 픽픽 꺼먹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이 포스트 보면서 이미지 트레이닝이라도 해야할까봐요~
나중에 우연찮게라도 운전하게 될지 누가 알겠어요
엘리베이터 타면 어디에 서세요?
→ 출처:  blog.ohmynews.com [보기]
엘리베이터와 관련된 사람의 심리를 담은 글을 발견했는데요. 이 엘리베이터에 올라 어디에 서 있냐에 따라 사람이 지닌 욕구불만의 상태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위치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 먼저 필요하겠지만요. 자, 다음은 안쪽 모서리부터 정 가운데까지 엘리베이터에 안 위치에 따른 욕구불만 상태 알아보기 입니다

한마디

예전에 엘리베이터에서 발생하는 치한 관련된 얘기들 중 여성분과 단둘이 타게 되었을 경우 되도록 문과 가까운곳에 서 있어야 상대방이 안심한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 되도록 문과 가까운 곳에 서 있으려고 합니다
저는 저 심리테스트를 못하겠네요 ㅠㅠ
버스 단말기 꼭 여기 있어야 하나? <버스 내부 정체 해결하자>
→ 출처:  dolb.tistory.com [보기]
현재 단말기는 한방향을 주시하고 있기에 단말기 뒤에선 사람은 단말기의 액정부분과 인식부분이 보이지 않는다.. 또한, 분주한 출퇴근 시간땐 단말기에 카드를 미리 찍는 일(내리기 직전..)이 쉽지 않다... 그로 인해서 버스 내부 정체가 발생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단말기와의 접근성 확보와 체류시간을 줄이자... 입니다.. 그 방법으로 방향과 위치의 변경을 생각해 봤습니다...

한마디

저도 매일 출퇴근시 버스와 지하철을 두시간 이상 이용하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 마구 공감하고 있는 중입니다 ㅠㅠ
그래도 억지로 억지로 타고 내릴때 카드 찍는건 참을 수 있는데 귀에 이어폰 꽂은 상태에서 주머니에 들어있던 지갑을 통해 여러번 결제가 되는 일을 겪고 난 후 부터는 만원 버스에서는 음악을 안듣게 되었어요 ㅠㅠ
좀 더 고민 후 시행되었으면 좋았을 뻔 했던 시스템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들의 거짓말, 너무하다 - 미국산 쇠고기 점령 기사의 음모
→ 출처:  media.hangulo.net [보기]
아무리 음식점에 가보아도, 호텔 뷔페를 가 보아도 모두 '호주산 소고기'라는 원산지 표기만 되어 있다. 마트에 가도 미국산 소고기는 보기 힘들다. 그런데, 몇몇 신문에서는 '불티나듯 팔리고, 국민의 50%가 소비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듯 하다. 대체 어느나라의 이야기인지 정말 궁금할 뿐이다.

한마디

세상에... 이런 악질적인 기사 제목들은 무슨 생각으로 뽑아내는지...
차라리 연예 낚시성 기사 제목이 더 낫겠네요
사실을 왜곡시키는 기사들이 근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바른 인식과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서 신문기사를 읽는것 아니겠어요?
글재주에 놀아나고자 기사를 보는게 아니라구요!
민트패드가 정말 블로거들의 핫 아이템이 될까?
→ 출처:  adieus.egloos.com [보기]
언제 어디서나 Wi-Fi만 존재하는 곳이라면 블로깅도 할 수 있고, 카메라에, PIMS, 멀티미디어 플레이 기능 등. 여러가지 기능을 담았다고 한다.
시연 동영상도 봤는데 참 잘돌아가더라.
근데 블로깅을 위한 생활의 기록물로 삼기에는...

한마디

바로 어제 판매를 시작한 민트패드 라는 물건에 대한 포스트입니다.
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지만.... 중요한건...
갖고 싶다는것이지요 =_=
후우..... 어디 극악으로 단점만 모아있는곳 없나요
뽐뿌를 날려주세요~
IT인들이 대접받던 시절
→ 출처:  neovis.net [보기]
불과 10~20년 전의 이야기이지만 그 동안 정말 많은 것이 바뀐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시절 IT 인들은 일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했었고,
특별한 기술 보유를 인정하고, 대접 받는 직종이었다는 것이 지금과는 너무나 다른 현실인 것 같습니다.
내년 IT 업계는 핵빙하기가 도래한다고 합니다.
감원과 정리해고의 바람이 우리 IT 업계에도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도 IT를...

한마디

정말인지 우스갯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어떤 여성들은 IT 개발자 등 IT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남성들을 꽤 많이 기피하고 불쌍하게 생각한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지요...
스스로 IT강국이라는 말을 하는 나라의 사람들의 인식이 어떻게 이렇게 되었을까요?
네이버 없이 네이트온 메신져 없이 싸이월드 없이 컴퓨터 없이는 하루도 마음 편히 잠들 수 없는 사람들이 그것들을 일궈나가는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은 인식을 갖고 있을까요
애처롭기 서울역에 그지 없네요(응?)
전화기 모뎀에서 FTTH까지 인터넷 역사 정리~!
→ 출처:  blog.naver.com [보기]
한국이 인터넷을 처음 사용한 해는 1982년입니다.
1982년에 서울대학교와 구미의 KIET 사이에 TCP/CP로 SDN을 사용하여 연결한 것이 한국 인터넷 역사의 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02년은 인터넷 접속 2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러나 본격적인 접속은 훨씬 뒤에 이루어졌습니다. 실질적인 인터넷 접속은 하나망이 본격적으로 가동된 1990년대부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

인터넷을 처음 접한게 언제인지 기억 하시나요?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저 하이텔 단말기 저도 갖고 있었죠 ㅠㅠ
전화국 가서 몇가지 서류 작성하고 평생 무상임대 해줬던 녀석이었는데...
덕분에 전화요금 많이 나온다고 어머니께 무지 혼났던 기억이 납니다
256k 회선 사용하겠다고 플로피 디스켓 잔뜩 들고 전화국 가서 2시간동안 무료로 인터넷 사용했던 기억도 있고 참 인터넷 세상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
앞으로 더 멋진 기술이 등장할테니까 기대하고 있어야겠어요!

오늘 밤 꿈은 모뎀으로 PC통신 접속하는 소리로 시작해보는겁니다~
atm0 는 무효!

잉드야

www.ingdya.pe.kr

블로고스피어를 여행하는 Fake Traveller

구독자 : 1306이메일구독수

방문자 : 20명(오늘) | 111561명(전체)

RSS이 뉴스레터를 RSS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