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3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10/23 : '빠삐놈', '전삐놈'에 이은 '달찬놈' 등장이요!

7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숫자입니다.
그런데 오늘로 '블로고스피어는 지금'이라는 뉴스레터를 70번째 발행하게 되었네요 ^^;
벌써 몇달간이나 발행하고 있다니 제 스스로 놀랍습니다
77회때는 이벤트라도 하고 싶은 생각인데요?
어디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빠삐놈', '전삐놈'에 이은 '달찬놈' 등장이요!
→ 출처:  blog.naver.com [보기]
'달이 차오른다, 가자'가 '놈놈놈'과 만났다. 최근 '코미디프로그램' 갤러리에서 대세로 밀고 있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대표곡 '달이 차오른다, 가자'가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 OST 산타 에스메랄다의 '돈 렛 미 비 미스언더스투드(don't let me be misunderstood)'와 만나 '달찬놈'으로 탄생했다.

저처럼 장기하와 얼굴들에게 빠진 사람이 정말 많은가봅니다 ^^;
디씨인사이드 마저 그들의 매력에 푸욱 빠진 사람들로 인해 난리가 났나봐요~
추억의 가락우동~ 역전 앞에서 사먹던 그 맛
→ 출처:  blog.daum.net [보기]
날씨가 쌀쌀해지는 만큼 뜨끈한 국물이 간절해지는 이맘때 어떤 음식이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물론 생각나는 음식들이 많겠지만 저는 10월 이맘때 만 되면 우동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ㅋㅋ 어릴적 부모님 손 붙잡고 시골 내려갈 때 역전 앞에서 호호 불며 사먹던 오동통한 가락우동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대구를 가기전에 잠시 정차했던 역전의 이름은 잊었지만 불가 몇분 사이에 뜨겁게 말아주던 한 그릇의 우동은...

얼마전 강촌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청량리역 계단 옆에 있던 신포우리만두집이 없어진걸 보고 무척 실망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어렸을적 부터 청량리역에 갈일이 있으면 꼭 그 가게에 들러서 가락 국수를 먹었었고 가장 최근에 갔을때도 들렀었거든요
이제 사라져버린 그 가락국수의 맛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ㅠㅠ
Sunny Awards 음악페이퍼 시상식 - 10위 -
→ 출처:  sunnymusics.com [보기]
"외국 영화에 흘러 나오는 웅장하고 멋진 O.S.T, 우리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는 멋진 월드 뮤직... 와 정말 세계엔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많구나, 근데 왜 한국에는 이런 아티스트가 없는 걸까...?" 혹시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네, 저도 한 때는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밴드를 알고 나서는 그런 생각들은 모두 사라지게 되었고 그들의 음악에 푸욱 빠지게 되었는데요....

써니님의 음악페이퍼 잘 보고 계시는분 많으신가요?
개인적으로 마이크로탑텐을 이용하셨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중 한분이에요~
음악페이퍼 시상식!! 10위의 주인공은 저도 정말 좋아하는 밴드네요 ^^
텔레비전에 호박이 나온다눼~♬
→ 출처:  hobaktoon.com [보기]
텔레비전에 호박 나온다면~♬ 확! 꺼버리겠눼에~ 꺼버리겠눼에~♬ ㅋㅋㅋ
아시는 님은 아시공~ 모리는 님은 토옹~ 모르시는 사실!
호박이 어렸을적 직업하나가 TV구성작가여서(심부름꾼심부름꾼) 대타로 출연도 가끔하고, 올 1월엔 블로거 아쥼마로써(?) 출연도 하고 그랬더랬었슴다(--^)

인기 주부로거! 호박님께서 이번엔  TV까지 진출 하셨대요 우와우와!
재미있는 포스트로 그 여정까지 소개해주시네요~
치킨 열전 - 제 1탄 '둘둘치킨'
→ 출처:  blog.naver.com [보기]
닭똥 냄새 나서 달걀 프라이 먹지 않는다는 사람은 있어도, 닭 냄새 나서 치킨 먹지 않겠다거나 싫어한다는 사람은 거의 보질 못했다. 그만큼 치킨은 삼겹살과 더불어 우리네 외식 기호의 최상위에 속함은 물론 우리네 생활 방식 근간에 깊게 자리하고 있다.

치킨 치킨 +ㅉ+
이 포스트를 본 후 치킨에 생맥 한잔 달리실분 생기는거 아닌가 몰라요~
이주노동자 진료비지원 블로그 바자회 (노트북 15만원)
→ 출처:  healthlog.kr [보기]
이주노동자중 입원, 수술비가 없어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을 돕기 위한 블로그 바자회입니다. 누구든지 안쓰시는 물건이 있으시면 블로그를 통해 바자회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헬스로그에서 판매해드릴 수도 있고요. 관심있으신 분은 댓글이나 메일(gamsa@gamsa.net)으로 연락주세요.

의사 블로거로 유명하신 양깡님께서 좋은일을 시작하셨어요!
좋은일에 함께 참여하실분~~?
아니면 양깡님께서 판매하시는 노트북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시고 좋은일에 써주길 바라는것도 좋지요~
전통과 전기의 ‘짜릿한 만남’ 미니E
→ 출처:  lswcap.com [보기]
미니(www.mini.com)는 영국 BTC가 1959년부터 2000년까지 만든 소형 자동차인데 지난 2001년 BMW에 인수된 바 있죠. 요즘도 장난감 파는 코너에 가보면 한 대쯤은 꼭 볼 수 있는 미니 쿠퍼는 정말 앙증맞게 생겼습니다. 폭스바겐 뉴비틀과 함께 한 시대를 풍미한 차인 건 분명합니다.

제 주위에는 미니를 드림카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제 드림카는 미니가 아니라 비틀이지만 미니E 라면 드림카를 대체하고도 남을것 같네요 //ㅁ// 전기 자동차 만세
범죄자들은 왜 진정한 반성을 안할까?
→ 출처:  blog.daum.net [보기]
"그 사람들은 양심이 무뎌진 것입니다. 그래서 죄를 짓고도 반성을 안하지요. 교도소가 죄를 회개하고 뉘우치고 반성해서 새사람이 되라고 보내는 곳인데 저렇게 양심이 무디어졌으니 새사람이 되기가 쉽질 않지요? 죄를 더 배워가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하더군요

죄를 지은 사람들이 교도소에 수감시키는데는 격리, 처벌 등의 이유도 있겠지만 그들에게 죄를 뉘우치도록 계기를 만들어준다고도 생각했는데....
냉정하게 생각해보니 그것도 다 희망에 불과한것 같아 씁쓸하네요 ㅠㅠ

잉드야

www.ingdya.pe.kr

블로고스피어를 여행하는 Fake Trav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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