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2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10/22 : 손바닥만한 장치로 WoW를 즐길 날이 다가왔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지난 주말 어머니께서 심한 복부 통증 때문에 하루에 두번이나 응급실에 가셔서 마약 성분까지 들어있는 진통제까지 몇번이나 맞으시고 밀린 예약때문에 오늘에서야 병원에 모시고 가서 검사를 받으셨는데 다행히 몇일간의 치료로 거의 완치되셨다는 진단을 받으셨답니다!!
그동안 불편했던 마음이 싸악 풀리고 기분이 좋아져서 예쁜 모자랑 머리끈도 사드리고 맛있는 식사도 했더니 다음달 카드값이 걱정이네요 ㅎㅎㅎ


손바닥만한 장치로 WoW를 즐길 날이 다가왔습니다.
→ 출처:  chitsol.com [보기]
OQO의 MID인 'e2'에서 1080P 풀HD 영상이 끊어짐 없이 돌아갈 정도라는 것을 보여주고 최신 웹사이트를 실행한다고 했는데, 곧바로 무대 위 메인 화면에 와우가 돌아가는 장면을 띄우더군요. 무대 화면에 와우를 띄우기는 했지만 MID가 무대 위에 없어서 진짜가 아닐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와우!!!!! 3D 게임을 휴대폰으로 할수 있는 세상이 와버렸네요
이거 감동인데요?
특이한 바위들
→ 출처:  jejuin.tistory.com [보기]
세계자연유산 한라산, 명산 한라에서 볼 수 있는 기이하게 생긴 바위들을 소개합니다. 이곳 저곳 샅샅이 훑어 보면 기이하게 생긴 바위들이 더 많겠지만 아쉽게도 그럴수 없이 한정된 등반로에서 볼 수 있는 바위들만 몇개 소개 합니다. 실제로는 이름이 붙여져 있는 바위들은 아닙니다. 평소에 자주 다니면서

이런 멋진 바위들을 볼때면 몇군데 되지는 않지만 여태껏 봐왔던 바위들이 생각나네요 ㅎㅎ
안면도에 할매, 할배 바위, 주문진 아들 바위 등 하나씩 떠올려보면 정말 많은것 같아요~
자연이 좋지요 역시?
이상한 선거제도를 고집하는 나라 미국
→ 출처:  kyrhee.tistory.com [보기]
민주주의 본산이라는 나라의 정치를 200여년 넘게 지탱해 왔다는 선거제도가 이렇게 믿기 어려울 만큼 복잡한 것은,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미국 건국 당시 각 주가 연방에 속해 서로 다른 법률과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각 주의 독립성을 강화하면서도 분열되지 않게 묶고, 인구가 많은 주의 독주를 막으면서 작은 주의 권리도 보호해야한다는 복잡한 정치적 문제의 공통해를 구하려다보니 생긴 결과입니다. 또한 그 당시의 정보통신 기술로는 광활한 전 국토에서 동시에 전국적인 직접선거를 한다는 것이 어려웠기 때문에 그들의 뜻을 모아 선거인단을 뽑아 재 투표하는 간접선거를 택하게 된 것입니다.

미국 대선 후보들의 활동들이 멀리 우리나라에까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것 같아요. 어제 오늘만 하더라도 오바마 후보의 지지율이 우세라는 소식을 몇차례나 들었거든요
미국의 선거기간이 참 길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포스트를 읽어보니 미국의 선거제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네요!
조금 어려워서 아리송하긴 하지만 어느정도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어요!
유가환급금 제대로 알고 제대로 받자
→ 출처:  dsstory.tistory.com [보기]
여러분들도 이제 이 내용을 처음 접하거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바로 신청을 해야 할 것이다. 신청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근로 소득자의 경우 10월이 마감이기 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신청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유가 환급금! 혜택 받으실 수 있는지 확인해보셨나요?
아직까지 확인 안하신분은 서둘러서 확인해보세요!!
이 포스트가 도움이 될거라 믿습니다~
도서관에서 먹고 자고; 도서관 호텔, Library Hotel
→ 출처:  cliomedia.egloos.com [보기]
지난 2000년 8월에 뉴욕 시티에 문을 연 도서관 호텔은 맨하튼의 41번가와 매디슨 애비뉴가 만나는 지점에 있던 오래된 사무실 빌딩을 개조하여 호텔로 꾸민 곳인데 60개의 객실을 가진 그리 크지 않은 호텔입니다. 그렇지만 이 호텔을 만든 이들은 도서관을 염두에 두고 호텔을 마치 도서관처럼 꾸몄습니다

예전에는 집에서 쉬는날이면 책보다 잠들다 책보다 잠들다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극락이 따로 없구나~ 라며 참 기분 좋았던것 같은데
저만 그런게 아니라는걸 증명하듯 도서관 호텔이라는 곳도 있군요!

잉드야

www.ingdya.pe.kr

블로고스피어를 여행하는 Fake Trav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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