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6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10/16 : 북극곰 멸종 위기 !!

출근 시간이 길다보니(2시간~2시간30분) 보통 지하철에서는 최대한 부족한 수면을 취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오늘 출근길 지하철, 신도림 즈음인가? 갑자기 여학생들의 목소리가 엄청나게 들리더군요 다른 사람들 소리에 나름대로 소중한 시간을 방해받고 싶지 않아 이어폰을 꼽고 음악까지 틀어놨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소리보다 여학생들의 소리가 크게 들리길래 어느 학교에서 단체로 소풍이라도 가나보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중학생 즈음 되어보이는 여학생 5~6명정도가 뭐 그리 할 얘기가 많은지 거의 소리 지르다시피 한 목소리로 얘기를 하고 있더군요... 저를 비롯해 피곤함이 얼굴에 훤히 드러난 직장인(으로 추정되는분들)들은 그저 가끔 쳐다보고 한숨만 쉴뿐....
마음 같아서는 조용히 해달라고 얘기하고 싶었지만 차마 그렇게 해서 신이난 여학생들의 기분을 망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학교는 에티켓 같은건 가르치지 않나요?
그렇게 큰소리로 육두문자를 내뱉는 모습이 썩 좋아보이지는 않더라구요


북극곰 멸종 위기 !!
→ 출처:  kr.blog.yahoo.com [보기]
구 온난화로 인해서 북극곰의 멸종 위기의 순간은
점점 단축 되어져 가고 있다고 합니다.
빙하가 녹는 이유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것이다. 라는 주장이 확실하지 않다고도 하는데요.
하지만, 그 가능성 만큼은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북극곰이 사냥에 실패하고 탈진하여 결국 쓰러지는 장면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눈시울을 붉힐거라 생각된다...
자연을 훼손한 인류들의 책임이 크지만 결국 극소수의 사람만이 자연을 위해 노력하는것 외엔 아무것도 하는게 없는것 같다...
[축구] UAE 격파 한국, 日네티즌 반응 '박지성을 일본에 주세요!!'
→ 출처:  dangunee.com [보기]
いままでいろんなスレに書いたけど、日本てアジアBクラスCクラス相手でも
1試合1点しか取れないチーム。
だから試合やる前から大概は見えるんだよね。
今夜のホームでのウズベク戦も1-1引き分けがせいぜいかなと。
中東2線級相手のホームなら0点に抑えれば、なんとか1点取れるかどうかの試合で3ポイント取れるかもしれないって程度。
지금까지 여러 게시판에 썼는데, 일본은 아시아 B클래스 C클래스 상대로도
1시합 1점 밖에 못따는 팀이야.
그러니까 시합 하기 전부터 대충 보이지.
오늘 밤 홈에서 우즈벡전도 기껏 1-1 무승부라고 봤거든.
중동2선급 상대 홈이라면 0점으로 막으면, 어떻게 1점 딸지 말지 정도 시합으로 3포인트 얻을까 말까 하는 정도랄까.
動画ないの?
동영상 없냐?
パクチソンを日本に下さい
박지성을 일본에 주세요

 

지성이는 절대 못준다!!!!

주사 종류, 잘 아시나요?
→ 출처:  healthlog.kr [보기]
주사 맞은 자리에 열감이 있고 통증이 심할 경우
근육 주사를 맞고 나서 통증은 하루 이틀 정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 국소적인 열감도 동반되고 부어 오르면 얼음찜질과 상비된 진통소염제를 복용해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면 병원에 다시 방문해서 진찰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오늘 회사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했습니다;
맞고 팔이 뻐근할 수 있다며 많이 문지르라는 얘기를 해줬던 것 같네요
아직까지 그닥 많이 아픈 주사는 맞아본적이 없지만... 그래도 주사는 무서운거죠? 전 괜찮습니다~
때아닌 노무현 아방궁 논란의 최후승자, 조선일보
→ 출처:  fixxp.tistory.com [보기]
공시지가 5억원 그것도 한적한 시골에있는 노무현 대통령 사저는 서울특별시의 한강조망이 가능한 알짜배기 91억짜리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저택을 따라잡기에는 무리인듯 싶다.
그렇다! 노무현 아방궁 논란의 최후 승자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인 것이다!
집요하게 노무현 대통령 사저의 규모에 신경전을 벌이며 견제해온 조선일보와 방상훈 사장, 그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썩쏘~를 보내며 하루빨리 친일매국찌라시가 우리나라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아름다운 그날을 생각해보며 희죽~ 웃어본다!

까기 위해서 쓴 기사들을 보고 맹신하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니 눈시울이 붉어지는듯한 묘한 착각을 일으키는듯...
쌀 직불금에 묻힌 한나라당의 개그 하나. 컴퓨터 팬 이야기.`노무현없으면 어쩔려고?..`
→ 출처:  sasin-world.tistory.com [보기]
노전대통령 컴퓨터에는 중국집 탕수육 만드는 가스불 위에 달린 환풍기라도 달렸다라고 말하고 싶은건가
어이가 없어서 입 벌리다 턱 빠지겠다
우리 딸 아이가 쓴 첫 번째 동화(?)
→ 출처:  hryoon.tossi.com [보기]

평아로운 나라에 지진이 났어요.
그런데 지섭이가 지진에 빨려들어갔습니다.
지섭이가 소리질렀습니다.
"아~아~ 살려주세요~~~"

그런대 괴물이 지섭이를 발바버렸어요.
하지만 괴물이 미안하대요.
괴물은 지섭이와 친구를 하고 싶나봐요.

 지섭이와 괴물은 친구가 되엇습니다.
지섭이가 말하였습니다.
"함꼐 친구하자."


너무 귀엽다... 저 나이때의 나는 주인공과 주인공을 밟은 괴물이 친구가 될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조차 못했던것 같은데

가족 나들이 장소로 딱이야 ~ 과천 서울대공원
→ 출처:  blog.naver.com [보기]
요즘 날씨는 하늘은 구름한점 없이 청명하고 햇살은 눈부시게 따사로와
정말 밖에 나가지 않고는 배기지 못하게 만드는 것 같다.
아이가 있기에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나들이 장소를 정하는 편인데
이날은 동물원 가면 딱~이겠구나 싶었다.

푸르고 높은 하늘을 만끽할 수 있는 요즘
이 푸른 하늘에서 하얗지만은 않은 눈송이가 떨어지기 전에 귀를 빨갛게 만드는 무심한 바람이 불기 전에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은것 같다.
이곳 서울대공원도 그중 하나

잉드야

www.ingdya.pe.kr

블로고스피어를 여행하는 Fake Trav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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