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파리의 필생연습'을 운영하시는 은파리님의 포스트입니다.
두 아이의 아버지이신 은파리님도 시골에 계시는 어머님 앞에서는 넘어져 다칠세라 걱정되는 어린 아들에 불과하다고 하시네요
언젠가 제가 부모님과 따로 살게 될 때 제 어머니도 그러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