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부터 반성해야할 내용을 담고 있는 포스트네요 출근 / 퇴근이 1.5~2시간씩 왕복 3~4시간정도 소요되는터라 피곤함을 핑계로 제 앞을 지나가는 어르신들께 자리 양보도 제대로 하지 않은게 떠올라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서로에게 무관심하고 배려와 양보가 사라져가지 않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