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5

또 늦은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

바쁜건지 게으른건지 자꾸 늦어지는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어제 북마크 해둔 포스트와 오늘자 포스트들을 한번에 소개해드립니다.
양이 조금 되더라도 좋은 포스트들이니 꼭 한번 읽어보세요 ^^


뉴라이트의 속내를 알아볼까요?
→ 출처:  nofate.tistory.com [보기]
물론 혹자는 추정이라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걸 보면서 아! 그렇구나!! 어쩐지... 라고 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후우... 말을 아껴야겠네요
두남자의 음악 그리고 책 이야기 여섯번쨰
→ 출처:  talk2man.com [보기]
이번 회에는 드디어 새우깡소년 님과 고이고이 님이 각자 맡은 코너의 코너명을 정했네요 톡투북, 톡투뮤직 참 단순한 이름이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음악과 책을 소개할까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까 방문해보시겠어요?
가리온, 드렁큰타이거 조차도 손가락을 치켜세우는 랩퍼들
→ 출처:  youngkyoung.net [보기]
옛날 힙합클럽 Master Plan 에서부터 수 많은 랩퍼들의 우상이자 선배였던 가리온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것 같아요. 작년에는 랩퍼스파라다이스 라는 뮤지컬에서 투팍(2Pac)과 비기(Notorious B.I.G) 역할을 하면서 어느정도 대중들에게 어필 할 수 있었는데요. 요즘 근황은 어떤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힙합의 대부라고 불리우는 드렁큰타이거(Tiger JK)조차도 대부 자리를 떠미는 가리온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포스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비행기내에서 진짜로 응급환자가 발생하다
→ 출처:  ko.usmlelibrary.com [보기]
비행기 내에서 응급 환자가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요? 마치 영화에서 처럼 실제로도 기내에 의사가 있는지 방송을 한다고 하네요 의사이자 블로거이신 고수민님의 경험담이 담긴 포스트를 소개합니다.
연필 사용하고 계신가요?
→ 출처:  cliomedia.egloos.com [보기]
마지막으로 연필을 써본지가 언젠지 기억하세요? 저는 고등학교때 친구의 연필을 써본 이후로 한번도 써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연필에 대한 추억을 떠올려보면서 이 포스트를 읽어보시는건 어떨까요? 덧. 그러고보니 저희 회사 경영지원실쪽 책상에 은색 기차모양 연필깎이가 있었던것 같아요 ㅎㅎ 누군가는 연필을 쓰고 있다는 얘기겠죠?
점심시간. 회사 동료들과 어떻게 보내세요?
→ 출처:  blog.rukie.com [보기]
점심시간 직장 동료들과 커피내기 게임을 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는 포스트를 발견해 여러분께 소개해드려요 즐거운 회사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배트맨. 과거형이자 현재형이기도 한 영웅
→ 출처:  pennyway.net [보기]
8월 초 개봉하게될 배트맨 : 다크나이트가 개봉 전 부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지요 저도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는데요 팀버튼의 배트맨부터 조엘 슈마허의 배트맨 까지 알아볼 수 있는 포스트 입니다. 계속 발행된다고 하니 구독하시는건 어떨까요? 놀란 감독의 배트맨 하악 하악 하악 //ㅅ//
놈.놈.놈 과 빠삐코가 만났다?
→ 출처:  coyalove.tistory.com [보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화제의 영화 놈.놈.놈 보셨나요? 놈놈놈의 OST이자 영화 킬빌 vol.1 의 OST로도 쓰였던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라는 곡은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모두 기억하고 있을테지요 재미있고 특이한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커뮤니티 DC인사이드에서 어떤 분이 이 노래를 들으니 어떤 멜로디가 생각났다면서 만든 노래가 화제입니다. 한번 들으시면 빠져나올 수 없어요. 저도 지금 속으로 계속 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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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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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고스피어를 여행하는 Fake Trav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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