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6

쌀쌀한 저녁 따뜻한 방안에서 뉴스레터를 구독하세요 ^^

또 다시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최대한 자주 발행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만 예전처럼 하는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게 고작이네요
블로고스피어는 날마다 여러가지 이슈들로 시끌 시끌 하지만 그 이야기들을 중점으로 소개해드리면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 속편하게 제 눈에 띈 블로그 포스트들을 고르는데 주력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마음 아픈 이야기, 행복한 이야기, 현실적인 이야기 등 수 많은 이야기가 공존할 수 있는 블로고스피어에서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포스트를 찾는것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제 눈에 "띈" 포스트만을 소개해드릴 수 밖에요...

수요일까지는 한파주의보가 발령될만큼 춥다고 합니다.
옷깃 단단히 여미시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저는 벌써 으슬 으슬 춥네요


최악의 참사를 겪고 있는 호주산불
→ 출처:  kr.blog.yahoo.com [보기]
원문중에서...
"빅토리아주를 강타한 동시다발적 산불이 10일 밤에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밤10시(현지시간) 현재 모두 181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사망자수가 무려 300명에..."
자연재해 만큼 무서운게 또 있을까요? 무서운 기세로 모든것을 집어삼키는 화재 속에서 많은 것들이 사라져가는 가운데 그것들을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정말로 아름답죠. 끔찍한 재해들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인간들의 어리석음에 분노할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최대한 아끼기 위해 노력해야겠지요
강병규의 사과가 진정성을 가지려면
→ 출처:  kr.blog.yahoo.com [보기]
원문중에서...
"강병규는 '지상파 MC 인기연예인'이 거론되자 갑자기 <비타민>을 그만뒀고, 심지어 측근을 통해 "고스톱도 칠 줄 모른다"는 식으로 '인터넷도박' 혐의를 부인했다..."
자신의 죄를 부정하고 그것을 덮으려다 결국은 덜미가 잡혀버려 이제는 그 죄에 대한 대가를 치루게 될 강병규씨... 연예인 응원단 사건에 이어 크게 터져버린 이 사건을 그저 "재수가 없었다"라고 표현하기에는 국민들의 분노가 작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집행유예 및 사회봉사기간동안 모든것을 뉘우치고 솔직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미셸 공드리와 그의 뮤직비디오
→ 출처:  kr.blog.yahoo.com [보기]
원문중에서...
"공드리의 뮤직비디오는 감독으로서 그가 이후 작업할 영화들의 초기형태를 간직하고 있으며, 그런 점에서 그의 영화의 이해를 돕는 열쇠를 제공한다. 공드리가 만든 뮤직비디오의 대표작 13편을 통해..."
수면의 과학, 이터널 선샤인, TOKYO! 등의 영화로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이름이 되어버린 미셸 공드리가 만든 뮤직비디오는 어떤 느낌일까요? 저에겐 수면의 과학이나 TOKYO! 에서 느껴지는 공드리의 작품은 사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라는 느낌이 더 강해서 더 없이 궁금하기만 하네요.
위 포스트를 보고 난 후에도 잘 모르겠어요 ^^;
유튜브를 이용한 게임 나오다!!
→ 출처:  goigoi.tistory.com [보기]
원문중에서...
""오스카상 후보들인 배우 사진을 가지고 총 64개의 유튜브를 서로 유기적으로 이동하게 함으로서 유튜브의 주석기능도 알리고 배우내용이나 ..."
저도 잠깐 접속해서 해봤는데 대부분 간단하지만 가끔은 못찾을때도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진짜 틀린그림 찾기에 비하면 게임성이 떨어지겠지만 한동안 재미있게 플레이하면서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음악이 너무 듣기 싫다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패러디 / 무한도전 게임] 공주를 구하라, 아자! -쟌진-
→ 출처:  blog.naver.com [보기]
이 게임 진짜로 나와도 정말 즐겁겠는데요?
쟌진... 지못미....
예금 금리를 확인한 당신 경악할 것
→ 출처:  bizworld.tistory.com [보기]
원문중에서...
""물가는 나날이 상승하는데 은행에 맡겨놓은 예금은 맨날 그상태입니다. 은행이자로 먹고 살던 좋은 시절은 모두 지나가 버렸습니다..."
전 저축을 많이 할 수 있을만한 형편이 아니긴 하지만 예금 금리가 땅바닥에 가라앉은 사실을 접하고 나니 더욱 더 막막해질 뿐이네요 저처럼 돈이 없는 사람일수록 저축해서 재산을 불리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고 생각하는데 포기할수도 없고.... 후우... 여러가지 대안을 강구해서 이 어려운 시대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잉드야

www.ingdya.pe.kr

블로고스피어를 여행하는 Fake Traveller

구독자 : 1306이메일구독수

방문자 : 14명(오늘) | 111555명(전체)

RSS이 뉴스레터를 RSS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