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9

1/9 : 보이스피싱보다 무서운 케이블 방송 피싱.

누군가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일단 스스로가 자신을 얼만큼 신뢰할 수 있는지 체크해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나는 얼마나 믿음직한 사람일까?"
개인 뿐 아니라 특정 집단, 서비스 등 많은 이들이 서로 신뢰할 수 있고 신뢰받을 수 있는 모습으로 변해가길 기원해봅니다.


보이스피싱보다 무서운 케이블 방송 피싱.
→ 출처:  moohan83.com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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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방송 리얼 TV 섭외팀입니다. 우수업체로 선정되셔서 촬영을 좀 하려고 하는데요."

이미 이런 전화를 받아본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우리 회사로도 이런 전화가 걸려와 사장님이 받으시고는, 자세히 알아보고 어디어디 찍어가는지 그쪽 담당자와 통화 해보라는 이야기를 하셨다....

 

잉드야의 한마디

저의 전전(?) 직장에서도 위와 같은 전화가 걸려온적이 있었어요.

혁신적인 기업을 소개하는 케이블 프로라고 하면서 결국에는 돈 얘기를 하더군요...

어찌나 허탈하던지...

케이블 방송이 그들 스스로의 가치를 높히려면 컨텐츠의 질을 향상시킬 방법을 모색하는게 정답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구글은 나의 영어 개인 과외 선생님 (1)
→ 출처:  dongyon.net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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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은 영어 작문을 하시는 분들께 가장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작문을 하면서 과연 내가 쓰는 이 표현이 문법상 맞나?

미국인들은 사용하지 않는 한국식 표현은 아닌가? 이 표현에 the가 들어가나?

이러한 의문이 드는 경우가 종종 있죠.

그럴때 구글을 이용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과연 구글을 어떻게 사용할까요?

 

잉드야의 한마디

구글 검색엔진을 이용해 영어 공부를 할 생각을 어떻게 했을지 ^^;

전 신기하기만 하네요!!!

그나저나 네X버로 한글공부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 슬프네요...

특히 맞춤법은....

회사에도 드레스 코드가 있다. <1>
→ 출처:  wiz.pe.kr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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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와 같은 IT 벤처기업들의 성공과 더불어 캐주얼 복장으로 일하는 회사가 더 창의적이고 진보한 느낌을 준다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캐주얼 복장 제도를 도입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거대 IT 업체의 CEO 들이 신제품 발표회에서 청바지나 캐주얼 한 복장으로 발표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이런 창조와 진보라는 이미지를 노린 것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잉드야의 한마디

옷차림과 업무효율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딱히 뭐라 이야기 하기는 힘들겠지만 저 역시 자율 복장으로 근무하고 있답니다~

다른건 몰라도 이전에 다니던 직장처럼 정장입고 다닐때의 불편함이 해소되어 신경을 덜 쓰는건 확실하네요 ^^;

미네르바 긴급체포, 글 쓸 자유도 없는 대한민국
→ 출처:  blogissue.org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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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기사에 따르면 서울 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미네르바'라는 필명으로 글을 올려온올려온 누리꾼을 오늘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혐의는 인터넷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 이게 말이말이 되는 소린가?

 

잉드야의 한마디

이에 관련해서는 아무 얘기 하지 않으렵니다.

다만.... 저도 청원에 참여했습니다.

한국의 명함 뒷편에는 왜 지도가 있을까?
→ 출처:  kimchi39.com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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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현재 종로쪽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식당을 갔다가 음식이 맘에 들면 그 식당의 명함을 꼭 집어온다고 했다. 그런데, 그렇게 명함을 모으다 보니 한가지 특징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대부분의 식당이나 상점의 명함의 뒷편에는 어김없이 그 곳을 찾아올 수 있도록 지도가 그려져 있더라는 것이다...

 

잉드야의 한마디

그러고보니 제가 갔었던 식당등에서도 홍보의 목적으로 비치하는 명함에는 거의 대부분 위치를 표시한 지도가 그려져있던 것 같아요!

약도가 있어야만 찾아갈 수 있는 지도 체계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포스트 입니다!!!

그런데.... 서양처럼 지도체계가 잘 되어있다고 해도 골목 구석 구석에 잘 숨어있는 식당들은 지도가 필요하겠죠? ^^;

구글 사무실 사진 모음
→ 출처:  monsterpost.net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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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터넷에 구글 사무실이라고 상당히 많은 사진이 돌아다닙니다. 사진들을 보며 다들 감탄을 하고 하죠. 역시 구글은 사무실도 다르구나라고 말이죠. 지금까지 나온 구글 사무실들의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구글에서 일하고 싶어지나요? 창의력이 솟아날까요? ㅎㅎ 사진이 상당히 많습니다. 스크롤압박을 고려해 몇번 접었습니다.

 

잉드야의 한마디

전세계인의 꿈의 직장(?) 이라고 할 수 있는 구글의 모습 많이 보셨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구글의 사진들을 모아놓은 포스트가 있네요

마음껏 부러워해봅시다.

그리고 지금 몸담은 곳을 구글보다 낫게 하기 위한 노력을 !!

"비번"의 유래는 영어?
→ 출처:  jwmx.tistory.com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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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장휴가를 나가서 친구를 찾으러 학교 도서관에 갔을때였다. 갑자기 비번에 대한 생각이 떠올라 내 머리통만한 두께의 국어사전을(엄청난 두께였겠다고?;;) 뒤져봤는데 6천페이지가 넘는 그 사전에 `비번`이라는 단어가 없는 것이 아닌가. 이상하다 싶어서 설마 하는 마음에 영어사전을 뒤져본 결과는 놀라울 따름이었다.

 -Bee Burn: (영어로;;) 특정 일자에 업무가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잉드야의 한마디

비번이 영어였다니!!!!!!!!!!!!!

잉드야

www.ingdya.pe.kr

블로고스피어를 여행하는 Fake Trav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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