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3

12/23 : 하늘에서 똥가루가 내리네요~

강원도 지역을 10년만의 폭설로 휴교령까지 내릴 정도로 많은 눈이 내렸고
서울도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 바람에 출근길 뒤뚱 뒤뚱 미끄러움을 조심하며 출근 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차 막힘은 물론 덤이었지만 그래도 "똥가루"로 느껴지지 않는 눈은 반갑기만 하네요


성탄절마다 고통 받는 나무들
→ 출처:  gurum.tistory.com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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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점이 있는 나무의 상단부까지 뜨거운 전구를 오랜 동안 감아놓을 경우 생장점이 말라죽게 되어 나무가 고사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흔히 크리스마스 트리나 나무에 설치하는 인공조명은 태양에서 발생하는 자외선보다도 강력한 자외선을 방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잉드야의 한마디

크리스마스를 앞둔 요즘 서울을 비롯한 도심들은 물론 전 세계 어디에서나 예쁜 색의 전구로 온 몸을 빛내고 있는 나무들을 쉽게 만날 수 있지요.

너무 예쁜 모습에 카메라를 통해 사진으로도 남기기도 하고 연인과 함께 근처를 산책하기도 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름다운 모습의 이면엔 나무들의 아픔이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이 포스트를 통해 알아보시고 최소한 나무들의 아픔을 알아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네요~_~

아동 학대,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 출처:  healthlog.kr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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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5% ~ 10% 의 여자 이이들과 1% ~ 5% 의 남자 아이들이 청소년기에 penetrative sexual abuse (삽입이 이루어 지는 성적 학대)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다른 형태의 성적 학대는 이보다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18세에 도달하는 청소년중 여성의 30%와 남성의 15%가 어떠한 종류의 성적 학대를 경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잉드야의 한마디

세상이 흉흉하여 앞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어받아 짊어지게 될 아이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일들에 대한 소식을 접하곤 합니다.

천벌 받을 사람들이지요.

사람의 탈을 쓰고 하면 안되는 짓들을 하고서 뻔뻔하게 생활 하는 사람들이 없도록 만들어야겠어요

미군 부대에서 총 맞을뻔하다.
→ 출처:  toyvillage.tistory.com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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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뒤통수와 옆구리, 다리쪽에 총구가 와닿는다. 십여명의 미군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총을 겨눈것 이다. 심지어는 유탄발사기도 보인다. 저거 맞으면 벌집되겠네.; 갑자기 머리가 새하애진다. 뭐지. 뭐가 잘못된거지. 이대로 죽는건가. 덩치큰 백인 한명이 총구를 들이밀며 말한다. "Hey, What's that?"

 

잉드야의 한마디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저런 상황...

제가 당사자 였더라면 심각하게 겁에 질렸을지도 모르겠네요

영화 주인공들 처럼 총 맞고도 으윽 하고서 절뚝 절뚝 걸어다닐 수 없다는 걸 아니까 더 그런 것 같아요

정말 특이한 경험을 가지신 분의 포스트 입니다 ~_~

군인들에게 눈은 하늘의 쓰레기(?)
→ 출처:  kafuri.tistory.com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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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겨울철 눈이 얼마나 많이 내립니까? 쓸어도 쓸어도 눈은 계속 내립니다. 어느날은 새벽 2시에 기상해서 아침 6시까지 제설작업을 해도 눈은 그치지 않고 계속 내렸습니다. 제가 일병이었는데, 얼마나 힘든지 제 밑으로 5개월 후임이었던 이등병 한명이 눈을 치우다가 갑자기 이런 말을 합니다

 

잉드야의 한마디

"하늘에서 내리는 똥가루"

제가 군에 있을때 눈이 오면 그렇게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강원도에서 군 생활을 한지라 허벅지 까지 쌓인 눈을 볼때면 정말 눈물이 앞을 가렸었지요 ㅠㅠ

군바리를 힘내세요 ;ㅁ;/

한 남자의 일생과 7편의 크리스마스 영화
→ 출처:  isblog.joins.com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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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크리스마스 때에는 기적이 일어나 인생의 전기를 맞는 꿈을 꿉니다. 아무튼 일곱 편의 영화 속 주인공이 모두 같은 인물이라고 가정하고 그가 일곱 번의 크리스마스를 통해 어떻게 변신해가는지 살펴보자는 의도입니다

 

잉드야의 한마디

매년 크리스마스에 TV를 틀면 어김없이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방영해주는 바람에 올해도 크리스마스는 케빈과 함께 라는 유머까지 들리곤 하죠! (그러고보니 케빈(맥컬리 컬킨)이 이제 서른살이래요!!)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영화가 있으신가요?

러브 액츄얼리, 팀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등 크리스마스에 관한 영화중 자신과 관련 된 이야기가 있으신분 계신가요?

가수들 제발 라이브로 해주길...
→ 출처:  paramalay.tistory.com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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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보다 실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여러분보다 더 인정받는다면 여러분은 화가 나지 않겠습니까? 화가 나지 않더라도 누가 더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와 같은 생각일 겁니다. 실력있는 자가 실력없는 자보다는 인정받아야 합니다.

 

잉드야의 한마디

그나마 요즘은 라이브로 노래 하는 가수들이 많아진 것 같지만 불과 몇년 전 만 하더라도 음악 틀어놓고 춤만 추는 가수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가 전 이제 대중가요는 거의 듣지 않는 것 같네요

사실.... 라이브로 부른다 해도 노래 못하는 가수들이 너무 많아요;

어째서 가수를 얼굴만 보고 좋아하는지 이해 못하겠어서;;;

잉드야

www.ingdya.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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