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시작하는 게 중요해요. 뭐든지 경험하고 나면 알게 되요. 면생리대를 경험한 사람 열에 여섯, 일곱은 바꾸더라고요. 다시 1회용생리대를 쓰더라도 면생리대는 어떤 느낌이고 뭐가 다르구나 아는 것과 아예 모르는 것은 큰 차이지요. 그래서 어린이들 첫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해요. 한번 가치관이 잡히면 바뀌지가 않아요. 어린이들에게 홍보가 되어야 해요. 누가 만들어 쓰면 유난스럽다고 여기지 않아야 되겠지요.
한마디
"이 포스트를 소개 해도 되나?" 하면서 열심히 고민했네요;
쑥스러워 할 일은 아니라고 머릿속으로는 백만번 생각하지만서도
아무래도 머뭇거리게 되더군요 ^^
혹시 모를(?) 여성구독자분을 위해 소개하는 포스트 입니다.
남자분들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한번쯤 읽고 관심 가져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